
서울교회(담임 장현택 목사)는 지난 5월 15일(주일) 오후 2시에 교회 설립 52주년 기념 목사 위임식 및 원로장로 추대, 권사 은퇴 감사예배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노회장 문정욱 목사) 주관으로 드렸다.
위임국장인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의 사회와 박상연 강도사(서울교회)의 통역으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한봉헌 목사(주님의교회 담임)의 기도, 이종원 목사(노회 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 서울교회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브라질노회장인 문정욱 목사(신암교회 담임)가 “더불어 전진하는 교회”(수1:1-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 된 장현택 담임목사 위임식에서는 본 교회 유초등부의 특송이 있은 후 서약, 위임기도, 공포, 위임패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고, 강성철 목사와 김용식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꽃다발 증정과 Marcio Leme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장현택 목사가 답사를 하였으며, 특히 장 목사는 찬양대와 함께 찬양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장현택 목사의 인도로 진행 된 김제일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과 서옥화, 조덕순 권사의 은퇴식에서는 원로장로 소개, 원로장로패 증정, 은퇴자 소개, 은퇴패 증정, 꽃다발 및 선물 증정이 있은 후 색소폰 특주가 있었으며, 서기권 장로(서울교회)의 광고와 양보라 목사(신암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행사 후에는 서울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