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암교회(담임 문정욱 목사)는 지난 12월 5일(주일) 오전 10시 30분에 주일예배 후 장로 및 권사 은퇴식을 거행하였다.
문정욱 목사는 “모세의 은퇴”(신34:1-7)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은퇴식에서 은퇴자들을 소개하고 은퇴패를 전달하였다.
특별히 후배 장로들이 은퇴 장로들에게, 후배 권사들이 은퇴 권사들에게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전달하였으며, 양보라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은퇴식을 통해 노기홍, 강용학, 박흥순, 백성호 장로와 유재춘, 정경자, 심정자, 김영애, 김영희, 신순복 권사가 은퇴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