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에서는 지난 7월 8일(수), 한인의류업체인 NAKEPE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Cesta Basica 500개를 기부했다고 알려왔다.
그동안 Betelgeuse(534개), Seiki(400개), Aramodu(35개), Aqua Doce(200개) 등에서 Cesta Basica를 기부해 주었고, 지금까지 봉헤찌로 보건소와 볼리비아협회 등에 총 500개를 전달한 상태이다.
한인회에서는 곧 있을 “연합교회 후원 3차 사랑의 쿠폰” 전달이 끝나는대로 접수 통해 1인당 2개씩의 Cesta Basica 전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대중 한인회 수석 부회장은 “한인사회에 이렇게 멋진분들이 많은 줄 몰랐다”며, “임원들이 더욱더 힘을 내자”고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