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교단들 정기총회 취소 및 연기
2020/04/09 21:55 입력  |  조회수 :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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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화상 총회 진행 될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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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주 주요 한인교단들이 정기총회를 최소하거나 연기하고 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양수철 목사) 44회 정기총회는 오는 5월 12일(화)부터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불가능해짐에 따라 줌(Zoom)을 이용한 화상 총회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이기성 목사)는 45회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오는 5월 5일(화)부터 올랜도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 총회장단의 “45회 총회는 1년 연기하기로 합의하다”라는 조언에 따라 노회에 공문을 보내 의견을 받은 결과 20개 노회 중 15개 노회가 1년 연기에 동의했다.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용배 목사)는 5월 4일(월)부터 캐나다 캘거리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불가능해짐에 9월로 연기됐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이성권 목사)는 39차 정기총회를 오는 6월 8일(월)부터 올랜도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취소했다. 3월 27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실행위에서 정기총회를 취소하고 내년 총회 때까지 전 임원이 1년 동안 재임하도록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감독 은희곤)는 5월 5일(화) 하와이에서 개최 예정되어 있었던 제28회 미주자치연회를 오는 9월로 잠정 연기했다. 차기 실행부위원회는 오는 7월 30일 화상회의를 통해 연회 일시와 장소를 결정하기로 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류재덕 목사)는 5월 18일(월) 뉴욕에서 예정되었던 총회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향후 총회가 열릴 정확한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는 4월 21일 중앙위원회를 소집하여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를 포함한 다른 한인교단 총회들도 정기총회를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출처:아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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