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지난 4월 4일(토), Aruja에 위치한 이주영 목사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방문하여 마스크를 전달하였다.
지난 1일(수), 요양원에 있는 한인들과 간호원들의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다는 이 목사의 요청을 받은 홍 회장은 한인이 운영하는 의류업체인 Malagueta에서 기증 받은 마스크를 포함한 100장의 마스크와 쌀 30kg을 구입하여 전달하였고, 함께 요양원을 방문한 김남규 치안위원장은 고기 30kg을 구입해 전달하였다.
한편, 상파울루 시에서 한시간 가량 떨어져 있는 요양원에는 현재 17명의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