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자 브라질한인회 자문위원장이 마스크 기부에 동참하였다. 조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노인들을 위해 마스크를 제공한 제갈영철 한브장학회장님의 선행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나눔을 실천한 제갈 회장님과 한인회 관계자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조 위원장이 기부한 400장의 마스크(PFF1)를 지난 4월 2일(목) 오전 11시에 봉헤찌로 보건소에 전달하였으며, Clelia Neves Azevedos 보건소 담당자는 한인사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