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홍넬손) 재산관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동수 한인회 고문이 한인회 재산 매각에 대해 함께 진행할 위원들을 결성하였다.
홍넬손 한인회장은 “방문자도 없고, 방치되어 있는 한인회관 및 한인회 소유 유원지가 미납된 세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머지않아 정부에 차압 될 수도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고, “재산 매각에 대하여 재산관리위원회에서는 성실히 우리 교민들과 상의할 것이며, 우리들의 재산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재산관리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위원장:박동수, 부위원장:이회권, 재무위원:장명조, 법률위원:유건영, 섭외위원:Julio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