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환 목사 차남 양현웅 목사, 일본에서 목사 안수 받아
2020/02/27 06:33 입력  |  조회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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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자 목사 가정, 하나님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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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환 목사(미주성결교회 메드포드 한인교회)의 차남 양현웅 목사가 지난 2월 9일(주일) 일본 가와사키 생명수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양 목사는 1983년생으로 브라질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San Francisco Christian University & Seminary를 졸업하였다.
 브라질에서도 오랜 기간 사역을 하였던 부친인 양성환 목사는 현재 미국 오레곤 메드포드 한인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형 양현식 목사도 캐나다 밴쿠버 크로스한인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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