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브라질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운동
2019/09/05 07:43 입력  |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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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국가보훈에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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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학유)은 최근 대한독립선언서(무오독립선언서) 39인에 해당하는 상파울루 거주 한흥 애국지사의 후손을 찾았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에서는 “대한독립선언(무오독립선언)이 국내의 기미독립선언에 비해 덜 알려져 있으나, 가장 앞선 독립선언”이라며, “8월 29일(목) 현재 총영사관 관할지역내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7명(애국지사)의 직계후손들은 약 30여 명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법무부에서는 브라질에서 출생한 독립유공자 직계후손에 한해 복수국적 및 특별귀화를 허용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우리 정부의 초청으로 한철수 애국지사, 임평 애국지사의 직계후손들이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총영사관은 브라질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을 적극적으로 찾는 등 국가보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ㅇ 브라질 상파울루州, 빠라나州 지역
 1. 한준관, 한응규 애국지사 후손
 2. 임평 애국지사 후손
 3. 한철수 애국지사 후손
 4. 김경념, 김정극 애국지사 후손
 5. 한흥 애국지사 후손
 ㅇ 독립유공자 후손 문의
 - 총영사관 : 3141-1278
 - ademaskang@naver.com
[출처:주상파울루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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