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회장 권한대행 최용준)는 지난 8월 15일(목) 오전 11시에 한인회관 무궁화홀에서 제74주년 8.15 광복절 경축식을 거행되었다.
김지훈 한인회 이사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를 대독하였고, 최용준 회장 권한대행이 기념사를 하였으며, 어머니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있은 후 최홍익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인 김경연, 이금숙 씨 부부가 만세 삼창을 하였다.
한편, 브라질한인회에서는 그동안 경제영사로 파견되어 한인 사회와 주재상사에 많은 도움을 준 강상준 영사의 이임을 맞이하여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13회 한국의 날 행사에 여러 가지로 도움을 준 손시종 한국의날 문화위원장을 비롯하여 권홍식, 박용호, 권영상, 한형석, 권홍래, 현대자동차 브라질법인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출처:탑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