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목사, 브라질순복음 50주년 총회에 주강사로 초청돼
2019/08/08 21:42 입력  |  조회수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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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브라질선교회, 브라질 순복음 교단과 협력
김인중 목사, 통역 황종태 선교사.jpg
 
 브라질 순복음교회 147개 교단 총회가 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7월 25일(목)부터 28일(주일)까지 상파울루 주 소로카바 시에서 “오순절 성령은 선교를 일으키는 원동력이다”라는 주제로 김인중 목사(한국GP선교회 이사장, 안산동산교회 원로목사)를 주강사로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인중 목사를 비롯하여 GP브라질선교회 이사장 Luiz 목사와 GP브라질선교회 대표 김선웅, 김혜란 선교사 부부 그리고 통역으로 BAM 사역자 황종태 선교사가 참석하여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뜨거운 열정으로 COMADESPE(하나님의 성회 상파울루 주 총회) 147개 지역교단을 GP브라질선교회와 좋은 선교 동역자로 만들었다.
 세 번의 강의를 통해 선교적인 도전을 던진 김인중 목사의 “함께 가던지 함께 보내자”라는 주제의 말씀은 총회장 Carlos 목사 및 총대 목사들과 2천여명의 참석자들 마음에 선교의 불을 강하게 붙였다.
 소식을 알려온 김선웅 선교사는 “이에 반응한 모든 회중의 뜨거운 기도는 브라질이 앞으로 선교의 사명을 이끌어 나가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될 수 있는 큰 희망을 보여주었다”고 전하고, “GP브라질선교회와 브라질 대형 교단 선교부의 좋은 협력을 통해 중남미 대륙에 주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이 생겨지는 시너지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김선웅선교사 까를로스 총회장 김인중 목사 황종태선교사 루이스 이사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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