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남미한글학교 합동교사연수회가 지난 7월 29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 Luz Plaza Hotel에서 6개국(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에콰도르, 칠레, 볼리비아) 150여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아는 힘이 나라 사랑”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29일(월) 오후 4시에 박현숙 교사(선교한글학교)의 사회로 진행 된 개회식에서는 한성익 남미한글학교협의회장이 개회사를 하였고, 한성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최용준 브라질한인회장 권한대행이 축사를 하였으며, 오정민 주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이 격려사를, 홍현순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장이 환영사를 하였다. 한편, 이번 연수회에는 노채환 조교수(사이버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와 황기준, 노지은 학예연구사(독립기념관 교류협력부)가 강사로 참석했다.
[기사출처:탑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