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복음의전함, 상파울루에서 설명회 열어
2019/05/09 22:35 입력  |  조회수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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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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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 사전 답사팀이 지난 4월 29일(월)부터 5월 8일(수)까지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한 가운데 지난 5월 2일(목) 오후 2시에 봉헤찌로교회(담임 브레노 목사)에서 목회자, 선교사 및 한인기독언론사 대표를 초청하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복음의전함 기획팀 김경민 간사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본 단체를 소개하고, 어떤 사역들을 하는지에 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간사는 “복음의전함은 다양한 대중매체를 통한 복음광고를 하여서 그것들을 구심점으로 여러 가지 전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라고 소개하고, “복음의전함은 하나님을 모르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광고들을 계속 접하다 보면 무의식 중에 하나님이라는 이미지와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씩이라도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조금 더 많은 매체를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광고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복음의전함은 세계 복음화를 위해 “6대주 광고 선교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1차 북아메리카를 시작으로 2차 아시아, 3차 오세아니아, 4차 유럽을 거쳐 오는 10월 5차 남아메리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이 추진중인 이 캠페인은 세계의 주요 중심도시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현지의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복음광고가 담긴 전도지를 들고 거리로 나아가 복음을 전파하는 새로운 전도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김 간사는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핵심 지역들을 답사하였는데 상파울루에서는 Paulista 지역이 유력하다”고 전하며 “이곳의 많은 한인 성도분들이 이 사역을 알고 캠페인에 함께 참여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4년 10월 설립된 “복음의전함”은 광고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비영리 광고선교단체이다. 본 단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기회를 갖기 어려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관으로 마음의 벽을 쌓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 다른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고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는 그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광고를 선택했다.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도심의 빌딩,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과 신문광고 및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과 같은 SNS상의 대화 속에서 항상 복음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사람들의 생활권 안에서 공존하고 공유되어지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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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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