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스 경배와 찬양 세 번째 정기집회 열려
2019/04/25 09:54 입력  |  조회수 : 112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브라질 방문한 모델 리키 김 가족 참석
57284598_1111201365730887_808883032080515072_n.jpg
 
워커스미니스트리(대표 최호영 목사)는 지난 4월 18일(목) 저녁 7시에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 소예배당에서 “워커스 경배와 찬양 한어 정기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선교단은 올해부터 한어와 포어 집회를 격월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에는 한어로, 3월에는 포어로 집회를 가졌으며, 이번에 세 번째로 한어 집회를 가졌다.
 고난 주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예배는 말씀봉독과 기도로 시작하여 30분간의 찬양과 메시지, 회개와 결단의 시간으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온전한 복음”이란 메시지를 전한 최호영 목사는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구원받은 후 순종과 행위, 변화로 온전한 복음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했다.
 본 선교단은 “이 예배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함이며, 포어는 특히 교포, 현지 청년들을 겨냥하여 흐트러져가고 있는 찬양, 예배문화를 바로 잡고자 함이다”라고 말하고, “참 예배를 경험함에 목적을 두었기에 헌금 없이 각자 삶의 헌신으로 대신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약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집회에는 방송인이자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모델 리키김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의 가족도 함께 참석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57234037_1111201339064223_6298191500857573376_n.jp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18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