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재호 목사 장례예배 엄수
2019/03/28 00:32 입력  |  조회수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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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남 목사의 집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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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한인 교계를 대표하는 목회자인 박재호 목사(새소망교회 담임)가 지난 3월 24일(주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모든 장례절차는 하경남 목사(서울교회 담임)가 집례를 하였고, 27일(수) 저녁 9시에 드린 입관예배에서는 심석현 목사(샬롬교회 담임)와 Renato 목사(브라질현지인샬롬교회 담임)가 기도를 하였으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가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전7:1-4)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가 축도를 하였다.
 28일(목) 오전 10시 30분에 드린 발인예배에서는 원철웅 장로(새소망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하경남 목사가 “새 하늘과 새 땅”(계21: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박주성 집사(새소망교회)가 박재호 목사의 약력보고를, 원철웅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한 후 미주성결교회 남미지방회장 최용석 목사(중앙교회 담임)가 축도를 하였다.
 이어서 CEMITÉRIO-PARQUE JARAGUÁ에서 드린 하관예배에서는 홍성현 장로(새소망교회)가 기도를 하였고, 하경남 목사가 “신령한 몸”(고전15:39-4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Renato 목사의 축도가 있은 후 원철웅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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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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