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9월 28일(목) 시의회에서 유력 정치인 Eduardo Tuma 상파울루 시의회 제1부의장(PSDB)과 Ricardo Nunes 시의원(PMDB)과 면담을 가졌다.
홍 총영사는 8.15 ‘한국 문화의 날’ 공식 지정에 두 의원이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지원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들에게 한인타운 봉헤찌로 개발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Eduardo Tuma 시의원은 봉헤찌로 개발 및 발전 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시의회와 총영사관 공동의 간담회 개최를 제안하였으며, 홍 총영사는 이를 적극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답하였다.
Eduardo Tuma 시의원은 레바논계 출신의 변호사로서 브라질사회민주당(PSDB) 소속의 현 상파울루시의회 제1부의장(재선)이며, Ricardo Nunes 시의원은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소속의 브라질 농업 분야 기업인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