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8월 23일(수) 시의회를 방문하여 지난 8월에 있었던 한국문화의 날 및 서울시-상파울루시 40주년 기념공연에 참석한 Mario Covas Neto 상파울루 시의원과 면담하였다. 홍 총영사는 한국문화의 날 기념 공연 참석에 대해 감사를 전하였고, 브라질 한인 동포사회 현황 및 주요 현안을 소개하면서 의원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Mario Covas Neto 의원은 전 상파울루주지사의 아들이자 Bruno Covas 현 상파울루부시장의 삼촌으로 알려진 유력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