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진 한인회장, 다문화 TV프로그램 참석
2017/04/07 02:17 입력  |  조회수 : 1,876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상파울로 거주 이민자들의 다문화 설명
한인회장다문화1.jpg
 
김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지난 4월 1일(토) 오후, Globo TV 방송사의 Que Sera 토요 프로그램에 기니 비사우(서 아프리카 지역), 하이티, 볼리비아 대표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촬영은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의 다문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간담회식으로 진행되었으며, Brooklin 지역에서 내전중에 망명해온 시리아인 탈랄 식당에서 가졌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