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진 브라질한인회장은 지난 4월 1일(토) 오후, Globo TV 방송사의 Que Sera 토요 프로그램에 기니 비사우(서 아프리카 지역), 하이티, 볼리비아 대표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촬영은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의 다문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간담회식으로 진행되었으며, Brooklin 지역에서 내전중에 망명해온 시리아인 탈랄 식당에서 가졌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일 |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Rua Guarani, 266 1°andar-Bom Retiro, São Paulo, SP, BRASIL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 광고문의(박주성) : (55-11) 99955-9846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4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