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병대브라질전우회(회장 최원석)는 지난 9월 28일(월) 오후 6시 30분에 종가식당에서 9.28서울수복 제6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선배해병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김재문 고문이 대한민국해병대전우회 이상로 총재의 기념사를 대독하였다.
이어서 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박남근 브라질한인회장이 축사를 하였고, Jose Henrique Sauvi Elkfury 브라질해병대전우회 총재의 축사를 Eduardo Donizeti Marquini 브라질해병대쌍파울로전우회장이 대독하였다.
이어서 진행 된 시상식에서는 강호구 대외협력위원장이 브라질해군본부 Tenente Flavia, Sub oficial Renato, 브라질해병대쌍파울로전우회 Soldado veterano Marcos Antonio Bastos 등에게 훈장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13대 회장인 최행은 직전회장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고, 최원석 회장의 축사가 있은 후 심석현 목사(샬롬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