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순자 단장, 한인이민박물관에 소장품 기증
2013/07/26 20:47 입력  |  조회수 :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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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상 1점과 자개쟁반 2점

  브라질한인회(회장 이백수)가 이민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이민박물관에 우순자 한인여성합창단장이 37년간 보관해 오던 자개상 1점과 자개쟁반 2점을 기증하였다.
  현재 약 30여점의 물품이 전시되어 있는 이민박물관은 제1전시관(이민사진 전시실), 제2전시관(전통문화민속품 전시실), 제3전시관(이민당시물품 전시실)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증품은 설명과 기증자 성명을 명시하였다.(문의:한인회사무국 3209-9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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