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상파울루 시립경찰서에 마스크 300장 전달
2020/03/26 21:20 입력  |  조회수 :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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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za Paulina 총장, “이 난관을 지혜롭게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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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회장 홍넬손)에서는 지난 3월 24일(화) 오전, Santa Ifigênia에 위치한 상파울루 시립 경찰서 본부를 방문하여 Elza Paulina 총장에게 마스크 300장을 전달하였다.
 Elza Paulina 총장은 “이런 어려운 시기에 마스크를 기부해 준 브라질 한인회 측에 감사하다”고 말하고, “코로나 사태로 매우 어렵지만, 우리 모두 서로 협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이 난관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홍넬손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양대중 수석부회장과 유미영 부회장, 방은영 이사장, 신형석 감사가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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