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요준)는 지난 12월 2일(월) 오전 11시에 협의회 위원들과 한인 언론사 관계들을 초청하여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Rua Ribeiro de Lima, 282 Sala 304-Bom Retiro)을 공개하였다.
김요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이 공간이 잘 활용되어지고, 편안한 공간이 되어지기를 바란다”며, “또한 좋은 의견을 주면 최대한 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서 오는 12월 13일(금)에 있을 “평통 사랑의 밤”을 통해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하고, 내년에 있을 여러가지 행사들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