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일(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저희 아버님(故 이재두 안수집사님, 59세)의 장례식에 바쁘신 중에도 왕림하셔서 정중한 조문과 따뜻한 위로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모든 장례예식과 절차를 위해 애써주신 안디옥교회 강성복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줄 알지만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을 통하여 인사의 말씀을 드리오니 너그럽게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족 일동 배상
- 유 가 족 -
모 유 명 순
아내 한 경 순
장녀 이 승 연 장남 이 준 호 차녀 이 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