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망교회(담임 박재호 목사)에서는 오는 5월 3일(주)부터 매주일(12시 30분-1시 30분) 생활포어교실을 열고 새로 브라질에 이민 온 이와 이민을 온지가 오래되었어도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포어 회화를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무료 강좌를 개최한다.
강사에는 크리스티나 최(Faculdade Teologica Batista-Teologia em Antigo e Novo Testamento졸업, 한국어와 포어에 능통하며 가장 쉽게 강의하는 특징이 있음) 이며 연령제한 없이 교재는 강의시간마다 출석자에 한해 무료 배부한다고 한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브라질 유일 한인 기독교 신문(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