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 목사) 로스엔젤레스 사무실 오픈식이 지난 5월 19일(목),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 LA Face Mart 에서 있었다. 총회장 이우호 목사는 “그동안 마이애미 본부 사무실에서 총괄하던 행정관리를 한인 최대 밀집지역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무실을 열고 진일보 해 본 재단의 목적에 맞게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되어 하나님과 기도해 주신 재단 식구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LA 사무실을 통해 300만 아메리카 대륙 내 한인동포들의 발전과 복음화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한 한인 권리신장과 차세대 리더 양육 또한 아메리카와 세계 각처에서 수고 봉사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사랑방과 각 단체장의 정보교환센터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이성우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백은학 장로(전 미래은행장)의 기도, 한기형 목사(나성동산교회)의 설교, 이우호 총회장의 인사, 조웅규 박사(전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지난 해 11월 LA 나성동산교회(담임 한기형 목사)에서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