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예수교장로회(WKPC) 제38회 총회가 “진리 수호와 창조성으로 전진하는 교회”란 주제로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20일 오후 7시에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이운영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설교는 강득영 목사(제임스타운한인장로교회)가 “진리 보수와 창조성으로 전진하는 교회”(갈1:6-10)란 제목으로 했다.
이어 회무처리 및 임원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총회장에 강득영 목사, 목사부총회장에 국남주 목사(뉴저지새생명교회), 장로부총회장에 김대식 장로 등이 별다른 투표 없이 공천부의 추천을 받아 총회 자리에서 인준됐다.
강득영 신임총회장은 “성실하게 총회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총회에는 예장합동총회 안명환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