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KAPC 아마존 목사 장로 직분자 기도회 개최
2026/03/14 03:24 입력  |  조회수 :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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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게 하소서” 주제로 이과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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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한일철 목사)는 지난 2월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2박 3일간 Foz do Iguaçu 지역에 위치한 Viale Tower Hotel에서 "제49회 KAPC 아마존 목사 장로 직분자 기도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49회 KAPC 총회 교육부(부장 이윤석 목사)가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말씀과 기도로 충만하게 하소서!"(골3:16-17)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용걸 목사, 이세용 목사, 김지찬 교수, 김홍만 교수, 구일회 장로가 강사로 참여했다.

첫째 날 저녁 8시에 시작된 개회예배는 김요섭 목사(총회 교육부 서기)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서성복 장로(동남부노회)가 기도하고, 총회장 한일철 목사가 "다시 시작하라: 나의 모든 것되신 예수님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서 이종원 목사(준비위원장)가 환영인사를 전했으며, 김요섭 목사의 광고가 있은 후 이용걸 목사(전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전체 기념촬영이 진행되었고,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기도회가 이어졌다.

 기도회에서는 장성철 목사(세계선교회 이사장)의 인도로, 정금태 목사(중남미노회)가 "총회 산하교회를 섬기는 목사들과 장로들을 위해서", "총회 산하 650개 교회와 31개 노회와 직영 신학교를 위해서", "총회 49회기 임원들과 50회기 총준위를 위해서" 대표로 기도하였으며, 김준혁 목사(중남미노회)가 "세계선교회와 36명의 군목들과 116명의 파송선교사들을 위해서", "EM 사역자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서", "장로들과 직분자들을 위해서" 대표로 기도했다.

 둘째 날에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이용걸 목사가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김지찬 교수(전 총신대학교 신대원 교수)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구일회 장로(라스 따구아라스 대표)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김홍만 교수(사우스웨스턴개혁신학교 총장)가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

 저녁 식사 후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다시 기도회가 열려 남미 지역과 선교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가 이어졌다.

 이광보 목사(중남미노회)와 양창근 목사(중남미노회)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과테말라를 위해 기도했으며, 최신배 목사(중남미노회)가 볼리비아와 브라질, 남미 선교사들과 자녀들, 그리고 남미 이민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마지막 날에는 경건회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김요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경건회에서 임명진 목사(가주노회)가 기도했으며, 이세용 목사(반월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고, 한일철 목사(총회장)의 축도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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