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삐나스한인교회(담임 하경남 목사)는 지난 11월 16일(주일) 오전 10시 50분에 “교회 설립 4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성황리에 드렸다.
하경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가 기도를 하였고,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인 김영수 목사(한마음사랑의교회 원로)가 “쓰임 받는 일꾼이 되라”(출4:1-8)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장로(신용호), 안수집사(이무성, 안준현, 김광훈), 권사(서재경, 홍미덕) 임직식이 진행된 가운데, 유충선 목사(Itapevi 교회)가 권면을 하였고, 임직패 및 꽃다발과 선물이 증정되었으며, 문경렬 목사(GMS 브라질지부장)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본 교회 연합특송팀의 축가와 신용호 장로의 답사가 있었으며, 하경남 목사의 인사 및 광고가 있은 후 하경남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행사 후에는 본 교회 여선교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임직자들이 준비한 선물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