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생명교회(담임 박다윗 목사)는 지난 11월 23일(주일) 오전 10시 30분에 “교회 창립 31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은퇴식”을 거행하였다.
박다윗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최성영 장로가 기도를 하였고, 성가대의 찬양이 있은 후 정헌명 목사(브라질남부신학교 학장)가 “기쁨으로 추수하는 교회”(시126:1-6)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은퇴식 및 임직식에서는 박다윗 목사의 개식사가 있은 후 Jean Marc 목사가 기도를 하였고, 박성철 안수집사와 이은자, 이용희 권사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명예권사 임명(김홍인), 권사 임직(김광희, 박미자, 박수연, 양현심, 정재은, 정일숙), 안수집사 임직(김세환), 장로 장립(강신명)식이 거행되었고, 박다윗 목사의 권면과 양경모 목사(동양선교교회 담임)의 축사가 있었으며, 한도수 목사(새생명교회 4대 담임목사)와 김대성 목사(WEMA 총회장)의 영상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임직자 대표 강신명 장로가 답사를 하였고, 박다윗 목사의 봉헌기도가 있은 후 정헌명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교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이 전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