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는 지난 9월 8일(월) 오전 10시에 영광교회(담임 심형근 목사)에서 제38회 정기노회를 개최하였다.
부회록서기 심형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부서기 배다윗 목사(서울교회 담임)가 기도를 하였고, 부노회장 이종원 목사(브라질광명교회 담임)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롬8:26-3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서기 오성권 목사(선교교회 담임)의 광고가 있은 후 증경노회장 문정욱 목사(한인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된 가운데, 분병위원으로 곽흥룡 장로(한인교회)와 우성민 장로(영광교회)가, 분잔위원으로 서기권 장로(서울교회)와 진운 장로(선교교회)가 각각 수고하였다.
이종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25명(목사회원 18명, 장로총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오성권 목사가 회원호명, 절차보고 및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무보고, 헌의안보고 등을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인교회가 청원한 문정욱 목사의 담임목사 청원의 건”과 “깜삐나스한인교회가 청원한 장로고시 청원의 건”이 통과되었으며, 봉헤찌로주님의교회 임시당회장 이주영 목사를 비롯하여 한마음사랑의교회 임시당회장 원유현 목사와 한인교회 임시당회장 최은성 목사가 각 교회의 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 후에 참석자들은 Churrascaria Estancia에서 오찬을 나눈 가운데, 오찬비 일부를 지난 7월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본 노회 소속 故 이홍우 목사의 유가족이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