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스미니스트리(대표 최호영 목사)는 지난 8월 29일(목) 저녁 7시에 새생명교회(담임 박다윗 목사) 비전홀에서 “찬양과 경배 한어집회”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본 선교단에서는 정기적으로 한어 찬양집회를 개최하였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내부 사역에만 집중하다가, 오랜 침묵을 깨고 이날 “회복”(시30:5)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재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최호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는 “예수, 우리 왕이여”를 시작으로,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주의 아름다움은”, “예수 열방의 소망”,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예수 피를 힘 입어”, “보소서 주님”, “나의 하나님”, “당신은 시간을 뚫고”, “시편 139편” 등 성도들에게 잘 알려진 찬양을 불렀으며, 비전홀을 가득메운 참석자들과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상파울루 Centro 지역에서 브라질 현지 문화인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김이경 선교사가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한편, 이번 집회에는 새생명 찬양팀(리더 박현배 집사)이 함께 하였으며, 키보드 유진영, 드럼 김태경, 베이스 황요셉, 피아노 김지혜, 기타 임은총 등 워커스 밴드가 함께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