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절장로교회(담임 임용순 목사)는 지난 7월 28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교회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Lizeth 성도의 사회로 진행 된 예배에서는 허승현 선교사가 기도를 하였고,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 이진남 선교사가 “O adorador que Deus procura”(행8:26-4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으며, 이상진 목사의 바이올린 연주와 강성철 목사(디아스포라선교회 대표)의 헌금기도가 있은 후 본 교회 여성도들의 스페인어 특송이 있었다.
이어서 임용순 목사가 광고 및 내빈소개를 하였고, Nataly 성도의 감사인사가 있었으며, 문경렬 목사(GMS 브라질지부장)와 강성철 목사의 축사, 임학순 목사(임마누엘교회 담임)와 이한우 목사(Fatefé 신학대학교 총장)의 권면, 김재우 선교사(브라질순복음교회)와 김영수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의 격려사가 있은 후 이한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본 교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다과를 나누었으며, 준비된 선물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임용순 목사는 “모든 준비를 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저희가 작지만 한인예배와 현지인예배, 그리고 천사사역(노숙자, 걸인, 약물중독자)을 하고 있다”며, “헌옷, 헌신발, 일용물품들이 필요하니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