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복음선교연합회(WEMA) 상파울루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는 지난 7월 3일(주일) 오후 12시 30분에 대예배당에서 임직식 및 목사안수식을 거행하였다.
박재욱 목사(동양선교교회 조력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임직식에서는 최철웅 장로(WEMA 남미지역협의회 회계)가 기도를 하였고, 김대성 목사(WEMA 총회장)가 “임직자가 갖추어야할 두 가지”(막6:7-1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이어서 30명의 명예권사 추대자들에게 추대패가 증정되었고, 장로(최진규 장로) 및 권사(김춘희, 신선희, 하순희, 홍명숙) 은퇴식이 있은 후 안수집사(박영석, 안또니 후나야마) 및 권사(고혜진, 김수희, 이주숙) 임직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임직자들을 위해 조엘 하야시 목사(Saude 감리교회 담임)가 권면의 말을 전했고, 김대성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박영석 안수집사가 답사를 하였다.
양경모 목사(WEMA 부총회장)의 사회로 진행 된 심정선 목사 안수식은 서약, 안수례, 공포, 목사 안수패 및 안수증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고, 김용식 목사(미주장신대학교 선교학박사 과정 디렉터)의 권면, 오기곤 목사(WEMA 남미지역협의회 서기)의 축사, 박재욱 목사의 특송, 심정선 목사의 답사, 배다윗 목사(WEMA 남미지역협의회 총무)의 광고가 있은 후 심정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