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명 선교사가 동양인으로는 최로로 브라질장로교단(Igreja Presbiteriana do Brasil)으로부터 선교사 파송을 받았다.
이 선교사는 1993년생으로 마켄지 대학을 졸업하고, 깜삐나스 장로교 신학교를 졸업하였으며, Amazonas 주의 Guajara 지역에 있는 Guajara 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선교사는 이금식 목사(예수사랑교회 담임)와 김인숙 사모의 2남 중 막내이며, 형으로 이평강 전도사가 있다.
한편, 아버지인 이금식 선교사는 “브라질장로교단에서 동양인 최초로 선교사 파송을 받아 기쁘다”며,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