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기아대책, 빈민촌 가정공동체 성장 협력 방안 모색
2023/04/04 02:02 입력  |  조회수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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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감리교대학교 총장 등과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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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 이사장 한도수)은 지난 3월 28일(화), 브라질기아대책 스텝들과 Ismael 감리교대학교 총장 및 Josué 사무총장과 함께 회의를 갖고 대학생들을 봉사자로 하여 빈민촌 가정공동체의 성장을 모색하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브라질기아대책은 지난 2월부터 Piracicaba시의 브라질 현지인 감리교회(담임 Rinaldo Ito 목사)와의 협력을 통해 마떵 공동체에 ‘좋은 미래’ 사역을 시작했으며, 현재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가진 아동들 80여명을 대상으로 여러 사회교육적 활동을 제공하는 방과후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우경호 회장은 “축구를 비롯하여 컴퓨터, 영어, 스페인어, 기타, 드럼, 키보드, 독서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인원을 100명까지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더 확장해 갈 예정”이라며, “이 사역을 통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좋아지고, 좋은 리더로 양성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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