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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도저히 이해가 안 되나요 2023/09/29 02:54
강성복 목사(샬롬선교회) 사람들은 저에게 말을 합니다. “힘든 세상 사모님을 여의고 홀로 어떻게 살아가십니까?” 저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추석 유감 2023/09/29 02: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한국에서는 이번 주 목요일부터 최장 6일간(9월28-10월 3일)이 추석 연휴입니다. 뿐만 아니라 금년에는 주일을 포함해서 휴일수가 116일이나 된다는 보고도 있…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빠를수록 좋은 것 2023/09/20 21:55
강성복 목사(샬롬선교회)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문화가 있습니다. 외국을 나가서 식당이나 상점에 들러 밥을 시켜 먹거나 물건을 살 때 외국 사람에게 듣는 말이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빨리빨리”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천국시민권과 명예시민증 2023/09/20 21: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 믿는 사람들은 두 왕국의 시민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사는 나라의 시민일 뿐만 아니라 또한 천국의 시민이기도 합니다. 제 경우에는 대한민국의 국민일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여호와께 부르짖자 2023/09/15 00:41
강성복 목사 요즈음 새벽예배를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셔서 새벽을 깨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새벽을 깨워 주의 전에 올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박장로님 큰 따님 은진씨, 2023/09/14 23:5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한동안 브라질에서 아들 상춘씨와 함께 사시다가 3-4월이 되면 이탈리아로 가셔서 브라질 추위를 피하고 건강을 다시 추슬러서 브라질로 오시게 됩니다. 이태리에서 박지…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기쁨으로 충만 하자 2023/09/06 22:45
강성복 목사 믿는 사람들의 얼굴이 환한 이유를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부목사로 섬길 때 성도님들이 제게 해 주신 말들이 있습니다. “목사님, 뭐가 그렇게 좋아요? 항상 웃고 계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자녀들의 좋은 본이 됩시다 2023/09/06 22:4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교회 청년들은 대부분 두 부류로 나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릴 적에 한국에서 부모님 손을 잡고 들어온 한국태생이냐 아니면 브라질에서 태어난 브라질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비움과 나눔 2023/08/25 03:56
강성복 목사 아내가 세상을 떠나 하나님의 나라로 이사한 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아내의 물건에 손을 대지 못하고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를 잊지 못해서 그랬고 내 손으…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필승! 군대 다녀오겠습니다. 2023/08/25 03:5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우리교회 청년 박기락 군이 군 입대를 하기 위해서 지난 8월 13일에 비행기를 탔습니다. 한국에 가기 전에 병무청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협의를 해서 가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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