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9곳의 한인 선교사 통해 천마스크 전달 마무리
2022/02/11 05:56 입력  |  조회수 : 332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마스크 구하기 어려운 빈민촌 등에 전달

collage.jpg

 

브라질한인회(회장 권명호)는 지난 1월 한인회로 기부된 천마스크 1만장을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브라질 현지인들을 위해 9곳의 선교지로 분배하여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봉헤찌로에서 의류업체 Anamiss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호 대표가 기부한 마스크이며, 한인 선교사들을 통해 선교지로 전달되었다. 

이로 인해 마스크 자체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상파울루의 노숙자, 어린이, 마약촌, 빈민촌 선교지를 비롯하여 Atibaia, Itapevi, Jandira, Itaquaquecetuba 등 지역의 어려운 현지인들에게 마스크가 전달되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ammicj@hanmail.net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nammicj.net) - copyright ⓒ 남미복음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남미복음신문(http://nammicj.net) | 창간일 : 2005년 12월 2| 발행인 : 박주성 
    주소 :
    기사제보 및 문서선교후원(박주성) : (55-11) 99955-9846  | 광고문의(하고은) : (55-11) 99655-3876 | nammicj@hanmail.net
    Copyright ⓒ 2005-2020 nammicj.net All right reserved.
    남미복음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