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특별기사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이 시대에 참 예배자로 살아가자 2022/09/21 21:55
강성복 목사 우리가 잘 부르는 찬양 중에 “예배자”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가 이렇게 됩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나 주를 찬양하리라.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드디어 오셨다, 김집사의 소 2022/09/21 21:53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아버님이 정년퇴직하면 부모님 모시고 브라질에서 함께 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식구들이 같이 살 집을 보고 있어요” 오래전에 김집사가 지나가는 이야기로 나에게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마지막 2초의 극장 골과 신앙 2022/09/16 00:07
강성복 목사 마지막 2초의 극적 골이란 무슨 말일까요? 그렇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발라드림 팀이 불나방과의 경기에서 발라드림 팀의 경서 선수가 2대 1로 지고 있던 경기에서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추석, 중추절에 선교지에서 2022/09/16 00:0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이번 주 토요일이 추석입니다. 명절이 되면 한국의 방송들은 난리인데 이곳의 교민들은 조용합니다. 외로움에 이골이 난 것인지 아니면 생각이 브라질화 되어서…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기후 변화와 인생사 2022/09/08 22:42
강성복 목사 2022년에도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한국의 전통 명절인 추석입니다. 외국에 나와 살기 때문에 명절이 되었는지 지나갔는지 무감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매년 추석이라는 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어서 오세요, 양감독님과 방 2022/09/08 22:4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이번 주간에 동부연회 양명환 감독님과 홍성천 총무 그리고 남미선교지방 후원회 총무인 이대희 목사가 남미선교지방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순방에 나섭니…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이사(세상에서)와 이사(천국으로) 2022/09/01 23:54
강성복 목사 지난 8월에는 이사를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사를 한 이유는 전에 살고 있던 아파트가 상파울루시 중심가에서 있었기에 월세가 아주 비쌌습니다. 목회를 정리하고 수입이 없는 목사가 …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2022/09/01 23:52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지금은 한국에 가서 사역에 복귀한 한 목사님과 권사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서울의 S교회 선교팀이 파라과이 인디오지역에 단기사역을 오면서 시작된 이야…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아버지 보고 싶고 감사합니다 2022/08/18 23:01
강성복 지난 주일은 브라질에서 지키는 아버지 날이었습니다. 아버지가 생각나는 그런 날을 보냈습니다. 아버지를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다는 마음이 먼저 듭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아버지였습니다. 3남 2…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오고 가고, 또 오고가고 또? 2022/08/18 22:51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목사님, 예본이가 감사헌금을 했습니다.” 헌금집계가 적힌 수지보고서의 낯선 이름에 궁금함이 넘쳤습니다. 최근몇 주 동안 새로운 얼굴들이 예배에 참석해서 예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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