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시냇가)미래를 위한 등불(잠3:5-6)
2022/02/11 05:43 입력  |  조회수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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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평 목사(서울기독대학교 총장/한국 예수사랑교회 담임)

 

 금년에도 우리는“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고, 그 뜻을 따르고, 그리고 하나님의 그 뜻을 완성하게 하는 것” 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뜻인 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늘 설교 본론의 첫째로, 우리는 미래를 위한 등불을 발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두 가지로 선택 하시게 함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 첫째로, 하나님께 우리의 믿음을 완전히 두는 것입니다.

 본문 5절을.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말아라.” 아멘 저는 여러분에게 단순히 이 진술을 의지하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God’s nature) 하나님의 본질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 둘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선택하시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신실한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6절에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눈을 감고 입을 벌려라”라고 할 때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입을 벌리기가 힘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우리 지식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가 한 모든 일에 여호와를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바른길을 선택해 주실 것을 명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둘째로, 우리는 미래를 위한 등불을 발견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길을 확인하시게 함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길을 선택케 하시고 그 길을 하나님께서 직접 확인하시게 하셔야 됩니다. 이 성전 안에 많은 사람이 “저는 하나님의 뜻을 찾을 것입니다.”라고 하나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말씀은 여러분의 발의 등이요 네 길의 빛이 되어 여러분을 인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장래를 위해서 등불이 되는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는 세 가지의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째로, 먼저, 시편 119편 105에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주셨는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자신들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순종하지 않고, 자신들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다른 데서 알기를 원합니다. 

 ♣ 둘째로, 우리들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베드로후서 3:9) 하반 절에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구원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죄를 회개하셨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다고 안달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멸망 당하시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구원받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명확한 뜻입니다.

 ♣ 세 번째로, (데살로니가전서 4:3)에 “하나님의 뜻은 이 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음란을 버리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자기 마음데로 하나님의 뜻을 결정을 했는데 제 조언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그 사람에게 제가 어떤 조언을 줄 수가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뜻 밖에 있습니다.”라는 조언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 셋째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떤 방법으로 우리의 길을 확인하시는가를 네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 첫째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길을 확인하시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여러분은 대단히 많은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발견할 것입니다.

 ♣ 둘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확인하는 방법은 기도를 통하여 하십니다.

 (사도행전 1:24)에 “이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라고 했습니다. 이들은 가롯유다의 자리를 채워 새로운 제자 맛디아를 선택할 때 기도하고 선택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우리들은 기도할 때 “주님! 제가 말씀드리니 들으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나 기도의 시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에 직접 말씀하십니다.

 ♣ 셋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확인하시는 방법은 지혜를 통해서 하십니다. 

 야고보서 1:5절에 “지혜가 부족한 사람은 후이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 중에 지혜를 원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중에 누구라도 지혜가 없는 자가 지혜를 얻기를 원치 않는다면 이 약속은 틀린 약속입니다.

 ♣ 넷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한 길을 확인하시는 방법은 우리를 당신의 섭리로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섭리 속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섭리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문을 닫기도 하시고 열기도 하시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섭리로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교회로 온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 번째,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길을 평탄케 하게하심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우리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길을 만드셔야 되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길을 평탄케 하셔야 됩니다. “네 길을 지도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길의 장애물을 치운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세례요한은 메시야의 오심을 위해서 메시아의 길을 만들기 위한 불도저라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40장 3-4절에 산을 밀어버립니다. 꾸부러진 길이 있으면 반듯하게 바로 잡습니다. 구덩이가 있으면 그 구멍을 채워서 평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넓고 평탄하고 바른 고속도로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평탄케 한다”라는 말씀은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나갈 길을 선택하시고 우리의 길을 확신하시고, 그리고 우리의 길을 바르고 평탄케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결론입니다.

 하나님께서 금 년 한해도 여러분의 길에 등불이 되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완전하게 하나님께 의뢰하려면 여러분 자신의 이해에 의뢰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의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십의 일을 드리지 마시고 열의 열을 다 드리시기 바립니다. 하나님께 칠일 중에 하루를 드리지 마시고 일주일을 드리시기 바립니다. 그리고 그 분을 믿고 의존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영접하고 세례 받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2022년에도 여러분의 길을 선택하시고, 여러분의 길을 확인하시고, 그리고 여러분의 길을 평탄케 하실 것을 믿으시는 여러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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