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명호 제37대 브라질한인회장 취임
2022/01/14 22:12 입력  |  조회수 :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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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박주성 발행인, 부회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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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는 지난 1월 13일(목) 오후 6시에 K-Square(대표 제갈영철) 루프탑에서 제36대 홍창표 회장과 제37대 권명호 회장의 이·취임식을 브라질 인사들 및 각 한인 단체장과 관계자, 그리고 축하해 주기 위해 온 교민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유미영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 브라질국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36대 한인회 활동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권명호 회장이 36대 한인회 홍창표 회장, 양대중 수석부회장, 유미영, 임샬롬 부회장, 송대일 재무위원장, 박주성 총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어서 홍창표 회장이 이임사를 하였고, 권명호 회장이 취임사를 하였으며, 재브라질한인어머니합창단에서는 두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해 주었다. 

 이어서 황인상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를 시작으로 Aurelio Nomura 상파울루 시의원, Rodrigo Massi 상파울루시 대외협력관, Luiz Antonio de Camargo Pereira 시경찰 사령관, 조복자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장, 김요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지협의회장, 박경천 재브라질대한체육회장, 이경구 한국-브라질 소사이어티 이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Marcio Melo Gomes 몽구아과 시장과 유영준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장이 서면으로 축사를 보내 새롭게 출범하는 37대 한인회를 축하해 주었다.

 이어서 권명호 회장이 임원진(안경선, 유미영, 이문희, 오창훈, 배위환, 박주성, 윤철현)과 이사진(한효석, 제갈영철, 고우석, 정철주, 양대중, 서호정, 조알렉스, 고한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어머니합창단의 축하공연과 기념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주최측에서 준비한 도시락과 떡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본지 박주성 발행인은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2년간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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