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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성도들과 함께한 행복한 야외활동 2024/06/21 22:16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난 주일에는 성도님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임마누엘 교회 기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성도님들은 주일 아침 일찍 교회에 모여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정성을 다해 드렸습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기아대책이 이사했어 2024/06/21 22:1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는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Brasil Food for Hungry International)이란 복지단체가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1989년 국내…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대심방의 묘미 그 맛을 되찾다 2024/06/14 02:1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금 나는 성도님들의 가정을 심방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명 대심방이라고 말을 합니다. 1년에 1회 아니면 2회 가정으로 심방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정을 심방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박동주 목사, 그대 떠난 후 2024/06/14 02: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박목사 살아생전에 사용하던 침통이 우리 집에 와서 한참 있었습니다. 거기엔 수지침, 체침(體針), 수지침의 전설 <유태우의 수지침 강좌>, <생명의 …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이 “수” 자는 무엇의 “수” 자 2024/06/07 00:4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는 창세기 출애굽기 하면서 차례대로 읽어가기도 하고 어떤 분은 여기 저이 읽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성경을 알려주는 글자 가운데 무…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웨슬리(Wesley) 형제의 회심 2024/06/07 00:39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두 사람은 형제입니다. 요한 웨슬리는 설교자로 찰스 웨슬리는 음악가로, 두 사람은 종교개혁운동의 동역자로 하나님의 쓰임을 받았습니다. 1738년 5월 24일 저녁이었습니…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2024/05/24 21:48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우리는 누군가와 한 방향으로 함께 걷고 걸어가는 것을 동행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동행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동행이라는 말의 의미는 같이 걷는 것 그…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뎅기, 딩가, 댕규 조심하세 2024/05/24 21:47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요즘 브라질에서는 뎅기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뎅기라는 무서운 병 때문에 난리도 그런 난리는 없습니다. 선교사들 가운데도 이런 증…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5월에 행복한 가정을 바라며 2024/05/17 04:42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어느 날, 한 부인이 사는 것이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리고 가정생활을 너무 어려워 삶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투정하듯이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이 세상이 너무 힘…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하나님, 성전건축의 길을 2024/05/17 04:40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 온 지 열흘이 되는 데도 시차가 사람을 괴롭게 합니다. 예배당 부지에 꽃과 나무들을 가꾸는 뜰은 너무 무성해서 호랑이가 나올 정도라며 여선교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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