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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브라질의 추위를 매섭게 느끼며 2024/07/12 10:17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금 브라질은 추운 겨울입니다. 한국에서 살다가 브라질에 왔을 때 “이것도 추위라고 하면서 추워하는가?”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한국은 추울 때 기…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신목사님 평안하시죠? 2024/07/12 10:1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세계를 손바닥처럼 볼 수 있는 장치가 참 많습니다. 볼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는 장치까지 포함한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열고 검색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말씀이 은혜롭고 힘이 되어야 2024/07/06 01:13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저는 특수목회를 하는 목사입니다. 특수목회라고 하는 이유는 2개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담임목회를 하는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데 주일예배…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옥중서신(獄中書信)을 다시 2024/07/06 01: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옥중서신(獄中書信 , the captivity epistles)은 사도 바울이 감옥에서 이방교회에 쓴 네 통의 편지글입니다. 신약 27권중에서 사도 바울이 생애 말년에 옥중에…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뜨거운 물 속으로 들어가라 2024/06/28 02:47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교회의 중직을 맡아서 열심히 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간신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함이바”(함께해요 이웃사 2024/06/28 02:45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오늘 운동하러 갔다가 거기서 우리교회 바자회 포스터를 보았습니다. 감격했습니다.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았습니다. 브라질선교교회…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성도들과 함께한 행복한 야외활동 2024/06/21 22:16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난 주일에는 성도님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임마누엘 교회 기도원으로 다녀왔습니다. 성도님들은 주일 아침 일찍 교회에 모여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정성을 다해 드렸습니…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브라질기아대책이 이사했어 2024/06/21 22:14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브라질에는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Brasil Food for Hungry International)이란 복지단체가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1989년 국내…
(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대심방의 묘미 그 맛을 되찾다 2024/06/14 02:10
강성복 목사(시온성장로교회 담임) 지금 나는 성도님들의 가정을 심방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명 대심방이라고 말을 합니다. 1년에 1회 아니면 2회 가정으로 심방하는 것을 말합니다. 가정을 심방한…
(정찬성 목사의 복음자리 이야기)박동주 목사, 그대 떠난 후 2024/06/14 02:08
정찬성 목사(브라질선교교회 담임) 유권사님, 박목사 살아생전에 사용하던 침통이 우리 집에 와서 한참 있었습니다. 거기엔 수지침, 체침(體針), 수지침의 전설 <유태우의 수지침 강좌>, <생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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