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오피니언 > 축사 http://nammicj.net/n_news/section.html?code=netfu_89053_16079&s_code=20121129220216_4961 "남미복음신문"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 > rss 보기 ko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인사말)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7 박주성.jpg
박주성 집사(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후원해 주신 교회들과 목사님, 광고주분들, 후원자분들, 그리고 애독자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신문이 되기 위하여 신앙양심을 두고 심사숙고하여, 진실의 왜곡 및 무책임하고 분별없는 보도로 인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을 기할 것입니다. 또한 원칙과 상식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기독 언론의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본지가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이 되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계속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와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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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1: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6 홍영종 총영사.jpg
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부터 교계 소식과 더불어 여러 유익한 정보를 전하고자 애써오신 발행인, 편집자 및 기자 여러분들의 그 간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포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함께 나누며 문제점을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소식지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남미복음신문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성장하여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소식을 전하고, 우리 동포사회가 더욱 더 화합하고 발전하여 따뜻한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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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37: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5 김요진.jpg
김요진 브라질한인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먼저 55년의 이민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브라질 한인사회에서 12년 전,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의 기치를 들고 문서선교를 시작한 1대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2대 발행인 박주성 집사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의 용기와 노고에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가 몸 담고 살아가는 이곳 브라질은 최악의 불경기와 함께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부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하신 말씀이 더욱 새롭게 다가옵니다.
 특히 우리 한인동포들의 이민 역사 속에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은 믿음의 사람들이 이루어가는 ‘브라질 속 작은 한국’의 모습으로 증거되고 있습니다.
 이 악한 세대에 생수가 되는 복음을 전하는 이의 수고가 없으면 어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을지, 실로 아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베푸신 공생애 첫 기적의 현장인 가나의 혼인잔치 자리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은 물을 떠서 항아리에 채운 하인들만 아는 비밀이었습니다.
 부디 남미복음신문을 통해 고국을 떠나온 이민자들이 이국땅에서 겪는 몸과 마음의 고통이 치유되고 삶의 지혜와 능력을 얻으며 순종의 열매인 하늘의 기쁨과 평안을 날마다 누리며 살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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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36: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4 장영춘목사.jpg
장영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장, 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난 12년 동안 오직 정론직필에 힘쓰며 지역 언론 창달을 위해 달려오신 남미복음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남미복음신문이 브라질의 복음화를 위해 정진하며 신뢰받는 언론,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신 지난 시간이 결단코 헛되지 않음을 믿으며 창간 12주년을 기점으로 더욱 더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크리스천들에게는 믿음의 성숙을 위한 길라잡이가 되고 불신자들에게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귀한 남미복음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변함없는 협력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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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34: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3 정세광.jpg
정세광 목사(캘리포니아대학교 총장)
 
남미 복음의 파수꾼, 복음의 전달자가 벌써 창간 1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성경은 12를 열두가지, 열두덩이, 열두거리, 열두바구니, 열두사도, 열두제자, 열두지파 등 이젠 꽉 찬 완성된 숫자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남미복음신문은 지난 12해를 거치면서 남미 교계와 지역사회의 꼭 필요한 부분을 완성된 시스템으로 복음 즉, Good News로 가득 채우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또한 타 신문사가 흉내 내지 못하는 남미복음신문 만의 특징이 있는데 1. 인터넷판의 심층보도입니다. 독자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료(사진)와 함께 상세한 보충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교계와 사회의 어두운 면과 부정정인 면은 보도하지 않는 발행인과 주필 편집인의 철학입니다. 3. 실생활에 꼭 요긴한 검증된 건강 상식과 정보는 늘 관심있게 보고 공감하며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1대 박재호 목사님께서 기초를 세우시고 반석 위에 올려 놓으신 남미복음신문이 2대 박주성 발행인의 젊음과 현대를 보는 탁월한 감각이 어울어져 남미는 물론이요 인터넷을 통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를 하나로 묶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심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남미복음신문을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장래에도 인도하실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33: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2 조명환문화기행.jpg
조명환 목사(크리스천위클리 발행인)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자그대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어나르는 충성스러운 큰 그릇으로 사역해온 복음신문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신문은 박재호 목사님에 의해 창간되어 박 목사님의 수고와 노력과 기도와 땀방울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목사님은 기독교언론사역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갖고 계신 지도자였습니다. 그 분은 브라질 상파울에서 목회하셨지만 세계를 내다보며 목회하시고 교계를 이끌어 주시고 모든 교회들에게 꿈과 미래를 열어주신 비저너리 리더였습니다.
 남미복음신문은 그 분의 그 선교 비전을 실어나르는 도구였고 문서선교의 지팡이였습니다. 12년 동안 너무 많은 일, 큰 일을 이루셨습니다. 12년 동안 건재하여 사명을 감당해 오신 것 자체가 위대한 승리요 아름다운 금자탑입니다.
 이제 박 목사님 후임으로 박주성 집사님이 발행인이 되어 바톤을 물려받으셨습니다. 축하할 일입니다. 박 목사님이 모세처럼 고난을 헤치고 홍해바다란 긴 세월을 이겨오셨다면 이제 바톤을 물려받은 박주성 발행인은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둔 여호수아처럼 힘차게 전진하고 승리하여 브라질에서 가장 신뢰받고 쓰임받는 최고의 문서선교의 도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LA에 있는 우리 크리스천 위클리와 자매 관계를 맺고 창간된 남미복음신문의 발전과 성숙은 곧 우리 크리스천 위클리의 기쁨이자 자랑이기도 합니다.
 계속 아름답게 전진하십시요.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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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28: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1 하경남목사(서울교회).jpg
하경남 목사(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 서울교회 담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치 지진 후에 여진처럼 지난 8주년 때 축하의 여진이 제 마음을 흔들기에 다시 그대로 축하하렵니다. 얼마 전 읽은 글에 실어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은.....
 1. 사랑을 전하는 신문이기에 축하합니다.
 “사랑은 상대의 허물을 가릴 구실을 찾고, 미움은 상대를 비난할 명분을 찾습니다. 찾고자 마음먹으면 둘 다 기어이 찾아냅니다.”
 2. 용서를 전하는 신문이기에 축하합니다.
 “신은 사람을 다 알기 때문에 용서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람은 사람을 다 모르기 때문에 용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겸손을 전하는 신문이기에 축하합니다.
 “겸손은 내가 늘 과분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여기고, 교만은 내가 늘 미흡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겸손은 미안한 마음이고 교만은 서운한 마음입니다.”
 4. 감동을 전하는 신문이기에 축하합니다.
 “하늘이 내는 사람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감동하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하늘이 감동하기 전에 내가 내 삶에 감동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나 자신을 감동시켜 보세요.”
 5.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신문이기에 축하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얼마나 많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내 마음 하나 바꾸는 일이 가장 편합니다.”
 갈한 목 시원케 하는 한 잔의 생수...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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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25: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열두 광주리 가득한 복음의 열매로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40 손성수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jpg
손성수 목사(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영원한예수사랑교회 담임)
 
먼저, 기독교연합회는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음신문이라는 올바르고 영성 있는 복음적인 언론의 맥을 잇기 위하여 열정을 가지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따라서 박주성 발행인을 비롯하여 여러 직원에게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민수기를 보면 장막을 걷어 옮길 때에도 떡상에 진열된 열두 개의 떡은 항상 신선한 새로운 떡으로 가득 채워서 상위에 올려 둔 채 보자기로 싸서 옮기는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으로 남은 것이 열두 광주리 가득했던 것처럼 언제나 그리스도로, 말씀으로, 기도로, 성령으로, 그리고 성령의 열매와 빛의 열매로 선교 전도의 열매로 남미복음신문의 지면에 가득하여 풍성하고 영성 있는 영향력을 발휘하는 남미복음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미복음신문의 이러한 모습을 보는 기독교연합회 회원교회들과 성도들은 기뻐하며 더욱 후원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교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연합하여 활동하며 서로 교통하여 거룩한 교제가 일어나게 하는 역할을 남미복음신문이 잘 감당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처음 창간 할 때의 초심을 밑거름으로 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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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23: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9 박광덕목사.jpg
박광덕 목사(브라질한국인실버목사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간 경제적으로 어려움과 열악한 환경에도 어렵고 힘든 일을 위하여 12년의 긴 세월을 잘 버티어 이 지역 사회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일을 밝히고 기억에 남기려고 애를 쓰며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는 남미복음신문에 박수를 보냅니다. 만일 이 신문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어디서 대화의 광장을 만나 서로 서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소통 할 수 있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브라질 유일의 남미복음신문이 그 역할을 참아내며 감당해 주신 일에 감사와 치하를 보냅니다. 더구나 우리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죄악의 세력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세상에 밝은 등불을 켜고 살길을 비치며 때로는 질책하고 때로는 격려하며 교계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브라질 남미복음신문이 지면을 늘리며 발전시켜 제 몫을 다 하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손길들의 노고에 위로와 눈물을 닦는 손수건을 보내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미복음신문이 이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되어 아름다운 하나님의 동산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모든 역량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도록 브라질 교회들이 이 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며 돕고 애용하여 복의 통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좋은 신문이 되려면 우리들 안에서 경험되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서로 나누며 그 기록이 후세에도 교훈이 되도록 보존하려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라질에서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자원하여 기자가 되고 논설위원이 되며 기고자가 되어 주변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빠짐없이 실리도록 모두가 신문 제작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해야 할 일을 모르고 있을 때 어두운 음지를 찾아서 그 정보를 알림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발로 뛰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브라질 온누리가 따듯하고 밝은 양지의 사회로 발전해 가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정진하여 더욱더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사랑 받는 신문이 되길 바라며 창간 12주년을 축하하고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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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2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창간 12주년을 맞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8 차용조목사.jpg
차용조 목사(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장)
 
범 국가적인 위기 상황에서도 복음의 순수성과 열정을 지켜내기에 고군분투하시는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맞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하와 축복을 전합니다.
 진리와 진실이 어디에 있느냐라고 모든 이들이 말하는 이러한 때에 진리를 사수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견지해온 귀사를 볼 때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이제 더욱 분발하시어 이 악한 세대에 진리의 등불을 밝혀 억울한 이가 없게 하시고 진리가 뭍히지 않게 하시며 거짓이 판을 치지 아니하는 세상, 누구라도 정직하고 공평한 이가 대우받는 세상, 불의한 이를 위해 언론을 이용하는 교만한 자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세상을 세우고 만들어 가는 일에 쓰임 받아 우리 다음 세대 앞에서도 부끄럽지 아니하는 우리의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2주년을 맞아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시대적 사명 앞에 바르게 서는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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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21: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7 윤성호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jpg
윤성호 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 사시에 맞게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를 지향하는 복음의 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브라질 유일의 한국어 기독 정론지로서 성도들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기사를 끊임없이 공급해 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신앙생활을 유지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학업, 직장, 사업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컨텐츠를 기사화하여 성도들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신문으로 더욱 도약하길 소원합니다.
 기독교 신문의 생명은 복음증거에 있습니다. 말세지말을 살고 있는 이 때 사람들은 생활의 편안함과 기복신앙만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개인적인 일에 바쁘고 하나님의 일에는 무관심하며 영적으로 깊이 잠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복음을 알지 못하고 세속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 불신자들 뿐만 아니라, 사망의 넓은 길을 가고 있는 기존 신자들을 생명의 좁은 길로 안내하는 복음의 등대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주님의 대위임령을 앞장서서 충실히 수행하는 복음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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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9: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복음 신문은 언제나 지금 소식이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6 이수명목사(대한교회).jpg
이수명 목사(대한교회 담임)

  남미 복음이 창간 12년이 되었군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저도 브라질 상파울로 대한교회에 2002년 8월에 와서 이제 금년 12월에 교회 사역을 마치고 한국으로 파송받아 떠나게 됩니다. 제 나이 쉰 여섯에 와서 일흔 한 살 동안 주님의 은혜로 15년 간의 사역을 마쳤습니다. 남미 복음이 2005년 시작될 때 부족한 사람이 축사를 맡아 참여하였었는데 그 때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동안 매주 금요일이면 신문을 기다렸습니다. 다른 일간지 신문은 읽고는 휴지통에 들어가는데 복음 신문은 읽고 잘라 스크렙을 해놓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 다시 보면 새로운 말씀으로 나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은 언제나 새롭고 그때 그때 나의 형편에 맞게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남미복음에서 나의 칼럼을 매주 수년 간 실어주셔서 부끄러운 글이나마 구원의 복음을 전했고 세상살이에 힘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드렸습니다. 그냥 생활에서 겪은 글인데 보신 분들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글 쓰는 즐거움이 새로웠습니다. 이제 멀리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가서도 가끔씩 믿음 생활을 써서 보낼테니 남미복음 신문에 실어달라 부탁했습니다. 앞으로도 남미복음 신문이 더욱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신문이 되어 영혼 구원을 날마다 이루고, 심히 어려운 동포 사회에 큰 위로와 힘이 되는 신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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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8: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5 최윤석장로.jpg
최윤석 장로(브라질한인기독교장로회장, 서울교회)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브라질 상파울루 한인 교회와 교포 소식을 신속히 전하여 교민들의 알권리를 충족 시켜주며 교회들이 하나가 되는 일에 또 주님의 귀한 종 목사님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노고한 발행인 박주성 집사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 유익한 건강 정보로 독자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랫 동안 주님이 허락하실 때까지 이단 사이비를 배척하고 복음적인 내용 만을 게재할 것을 약속하는 신문사의 신념을 잘 지켜서 영적으로 어두운 세상에 참 빛이요 죄와 영원한 형벌에서 유일한 구원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기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2년을 축하드리며 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그리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임직원에게 또 독자 여러분에게 늘 충만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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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7: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4 강성철.jpg
강성철 목사(GMS브라질남부지부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은 브라질 한국인교회와 한국인 선교사들의 중심 축을 이루며 만남과 나눔 속에 사랑을 나누며, 각 교회 행사와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역과 선교지 소식 및 기도제목을 실어주므로 선교 활성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남미복음신문은 문서선교의 사명을 다하므로 교포 상호간의 여러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일상의 생활 속에 건강도 돌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므로 서로의 연약함을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어 교포들과 교우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더욱 건강한 신문이 되어 복음선교, 인류구원, 바른신앙을 할 수 있는 문서선교지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실 것을 믿으며, 다시 한번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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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4: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 12주년 축사)창간 제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8733 최은성목사.jpg
최은성 목사(브라질밀알선교단장)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제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복음은 땅끝까지 전파되어야 하며 그 빛은 소외된 곳에도 비춰져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남미복음신문이 올해 재창간에 준하는 많은 변화를 꾀하며 복음신문으로서의 기본적인 사명을 다시 되새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희망을 가집니다.
 현대는 각종 미디어의 발달로 인하여 소통이 참 중요하게 인식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남미의 복음전파를 위하여 진행되는 사역들에 대하여 남미복음신문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전해 주어서 선교 정보와 사역현황에 대하여 더 깊은 나눔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고비 가운데서도 잘 이기고 복음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신뢰받은 언론으로 세워져 가기를 기원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도약을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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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Thu, 30 Nov 2017 20:1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8 홍영종 총영사.jpg
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2005년부터 교계 소식 뿐만 아니라 여러 유익한 정보를 전해오고 있는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브라질 경제불황에 따른 여러 문제와 더불어 우리 동포들을 상대로 한 각종 범죄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어지럽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동포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함께 나누며 문제점을 고민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소식지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남미복음신문이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고 성장하여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소식을 전하길 바라며, 우리 동포사회의 밝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편집자 및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40: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7 김요진.jpg
김요진 브라질한인회장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먼저 11년 전 이 브라질 땅에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의 기치를 들고 문서선교를 시작한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용기와 노고에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나라 안팎으로 정치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부실이 드러나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신 말씀이 더욱 새롭게 다가옵니다. 특히 재 브라질 한인동포들의 이민 역사 속에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사실은 믿음의 사람들이 이루어가는 브라질 속 작은 한국의 모습으로 증거 되고 있습니다. 이 악한 세대에 전하는 이의 수고가 없으면 어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을지, 실로 아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디 남미복음신문을 통해 고국을 떠나온 이민자들이 이국땅에서 겪는 몸과 마음의 고통이 치유되고 삶의 지혜와 능력을 얻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9: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6 장영춘목사.jpg
장영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장, 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이사야 40:9)
 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국을 떠나 땅 끝이라 불리는 남미 브라질에서 그곳 영혼들을 위한 목회와 선교에 앞장서 오시며 지역사회와 바른 정론을 펴기 위해 신문인으로 거듭난 지 벌써 11년.
 초심을 잃지 않고 남미의 횃불이 되어 지금까지 달려온 박재호 목사님과 함께 동역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서 브라질 곳곳에 아직도 주님을 모르는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되어 주고 소외된 이웃들에겐 사랑의 메신저가 되며 브라질 교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남미복음신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8: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5 정세광.jpg
정세광 목사(캘리포니아대학교 총장)
 
기독교의 복음과 교계소식의 변방이었던 땅끝마을 South America에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섭리에 따라 박재호 목사님을 통하여 남미복음신문이 복음의 깃발을 높이 들고 지난 11년간 단 한번의 휴간도 없이 발행되어 세계라는 지구촌을 향해 진리의 사수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업무상 해외 출장이 잦은 저는 세계 어디서나 nammicj.net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복음과, 남미 교계와, 사회 소식은 물론, 세계의 뉴스들도 일목정연하게 편집하여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해 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남미 복음신문만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특징이 있는데, 다른 신문들은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하여 교계의 나쁘고 은혜스럽지 못한 소식을 많이 싣는 반면에 남미복음신문은 지난 11년간 교계의 나쁜 소식과 교회의 어두운 면은 단 1줄의 기사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금 이렇게 좋은 신문을 발행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발행자 박재호 목사님과 편집진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려드리며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진리의 파수꾼 역할을 잘 감당하시리라 믿으며 매일 새벽마다 새소망교회와 박재호 목사님과 남미복음신문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6: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두 다리가 튼튼한 신문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4 서인실국장.jpg
서인실 크리스찬투데이 사장
 
“두 다리가 의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의 신체 건강을 측정하는 여러 가지 바로미터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두 다리가 얼마나 튼튼한가라고 합니다. 우리 몸을 떠받쳐 주는 두 다리가 정정해야 걷고, 뛰고, 앉고 일어서는 모든 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남미복음신문이 창간 11주년을 맞아 ‘1’ ‘1’ 이라는 숫자를 두 다리로 인식하며 튼튼한 두 다리로 성큼성큼 활발히 남미한인교계를 아우르기를 기대합니다. 고 ‘1’과 ‘1’이라는 두 다리는 적어도 기독언론에 있어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발행인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의 응집된 에너지라고 믿습니다. 창간 11주년을 맞아 더욱 기독언론 본연의 목적을 위해 전진해 가는 남미복음신문이 될 것을 믿으며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5: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제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3 김창호목사.jpg
김창호 목사(크리스천헤럴드 사장)
 
고난과 역경이 계속되는 현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위한 사역이 쉽지가 않음에도 불구하고, 10주년을 넘어 11주년이 되었다는 것은 축하를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제가 20여 년 동안 신문을 하면서 체험한 것은 인내와 도움이 없이는 매우 힘든 사역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구나 글로 선도나 영적 리더로 그 역할을 하기가 쉽지가 않고, 또한 잘, 잘못 시시비비에 대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전한다고 하는 것도 역시 쉽지가 않았습니다.
 신문 용지나 자제비나 인쇄비도 오르고 맨발로 뛰어다니면서 취재한다는 것도 평범한 사역은 아니기에 한마디로 어려운 사역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주년을 맞이한 것은 인내를 넘어 용기와 헌신으로 유지해온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직원 여러분들에게 격려와 용기와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 사역에 열정을 다하여 계속 유지발전을 도모하시를 기도 하겠습니다.
 수고하시는 신문 담당자들과 새소망교회 성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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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4: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2 하경남목사(서울교회).jpg
하경남 목사(서울교회 담임)
 
남아프리카 남단에 희망봉이 있습니다. 이곳은 파도가 심해 항해사들에게 두려운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원래의 이름이 폭풍봉이었습니다.  그런데 희망봉이라 이름하여 이곳을 지나면 인도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항해하는 사람들이 두려움을 떨치고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준 이름이 희망봉입니다.‘이곳에 들어오는 사람은 희망을 버려라.’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말입니다. 지옥은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희망이 있다면 아무리 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입니다. 소망을 잃은 백성처럼 살아갑니다. 누구도 희망으로 살자고 권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11년을 한결같이 희망을 선포한 신문이 있습니다. ‘남미 복음 신문’입니다. 신문의 내용을 일부러 만들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움이 있습니다. 복음 자체가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소망을 담은 신문으로 사람의 손에 들려져 주님을 발견하고 선교 사역의 한 모퉁이를 담당하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크리스챤 신문의 태도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1 이수명목사(대한교회).jpg
이수명 목사(대한교회 담임)
 
한국의 IT시대의 리더로 삼성 반도체를 세계 일류 기업으로 키운 진대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정보 통신부 장관 시절, 대한 상공 회의소에서 강연할 때 어느 CEO가 강연할 때 들은 이야기라고 하면서 100점짜리 인생이 되기 위한 길이 무엇인가에 대해 영어 알파벳을 이용해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그러나 재미보다 사실 100점짜리 인생의 정답을 듣고 보니 정말 맞는 것을 깨닫고 나도 조그만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 먼저 영어 알파벳 A에서부터 Z를 써놓고 각각 알파벳 밑이나 옆에 번호를 써놓으라고 했습니다. A는 1, B는 2, C는 3... 이렇게 해서 마지막 Z는 26이 됩니다. 그리고 어떤 영어 단어에다 써놓은 숫자를 적고 그 수를 더하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Love(사랑)에서 L은 12, o는 15, v는 22, e는 5로 해서 합한 숫자가 54점이 됩니다. 또 운이 좋다 나쁘다하는 운은 영어로 Luck로, L은 12, u는 21, c는 3, k는 11로 47점이 됩니다. 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돈(Money)은 얼마나 될까요? 72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100점일까요? 궁금하시지요? 답은 태도(Attitude)입니다. A는 1, T가 20인데 두 개이니 40, I는 9, T는 20, U는 21, D는 4, 그리고 E는 5로 합하면 100이 됩니다. 영어 알파벳을 이용한 하나의 숫자 놀이지만 100점인 Attitude(태도)는 정말 100점 인생을 만들어 줍니다. 태도는 자세라고 하기도 하고, 마음먹기라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 예수님도 마음의 태도에 대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 6:20~21에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네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네 마음(태도)도 있느니라” 하셨고, 마 18:4에서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태도) 그 이가 천국에서 가장 큰 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이 모두 마음의 태도이고 그 마음에서 나오는 생활의 자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태도, 기도하는 태도, 감사하는 태도로 사셨고 사람들에게 늘 부드러운 태도, 불쌍히 여기는 태도, 섬기는 태도로 사셨습니다.
 크리스챤 신문은 다른 신문과 다른 것이 영혼을 구하는 태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 너무 비판이나 한 쪽으로 치우쳐서는 안됩니다.
 남미 복음이 11년을 걸어오면서 언제나 이러한 태도로 신문을 발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해 발행되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문을 계속 내시는 발행인과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1: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기독언론본연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50 김영수목사(사랑의교회)1.jpg
김영수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일반적으로 언론의 역할을 이야기할 때 △사실보도 △여론형성 △정보제공 등을 꼽습니다. 어떤 자료든 가장 첫 번째 기능으로 ‘사실 전달’을 꼽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만큼 ‘사실 보도’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거기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조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기도하는 크리스챤인 우리들은 언론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며 그것이 사실인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아니면 말고” 라는 식으로 책임의식조차 없는 언론들과 인터넷을 통하여 퍼 나르는 유언  비어(流言蜚語) 가 사실인 것처럼 둔갑해서 fact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는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때 브라질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남미 복음 신문은 복음의 진리를 밝혀주고 건강한 언론으로서 바른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후손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 아름다운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비록 한주에 한번 발간하는 신문이지만 그 영향력이 작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일반 언론과는 달리 교인들의 신앙고백과 신학, 그리고 기독교의 진리를 잘 설명해 주며 여러 가지 좋은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브라질 경기 속에서도 쉬지 않고 11년 동안 달려온 남미 복음 신문위에 주의 은혜가 더욱 넘치기를 바라며 수고하신 발행인 목사님을 비롯하여 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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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30: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49 윤성호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jpg
윤성호 목사(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 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은 지난 11년간 브라질 한인 교포들에게 브라질 한국인 교회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교계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남미복음신문이 지향하는 사시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에 맞게 이 시대의 복음정론지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문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남미복음신문은 기독교인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알리는 통로가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보의 스펙트럼을 더 확대하여 성도들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배·기도·묵상·봉사·학업·직장생활·사업 등 실질적으로 성도들이 신앙과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도우미’ 역할을 강화해 주시기 바라는 바입니다. 영혼구령에 최우선적으로 앞장서는 신문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신문의 생명은 복음증거에 있습니다. 말세지말을 살고 있는 이 때 사람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생활의 편안함만을 추구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때와 같이 오로지 개인적인 일에 바쁘고 하나님의 일에는 무관심한 영적으로 매우 둔감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복음을 알지 못하고 세속의 바다에 빠져 죽어가는 불신자들뿐만 아니라, 사망의 넓은 길을 가고 있는 기존 신자들을 생명의 길로 안내하는 ‘복음의 등대’로서 역할을 감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직전까지 제자들은 ‘이스라엘 독립의 때와 시기’ 등 정치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바 아니요”(행 1:7)라고 말씀하시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주님이 가까이 오실 이 때,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기존 성도들을 생명의 좁은 길로 인도하는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복음정론지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브라질 유일의 한국어 기독 정론지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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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29: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48 심석현목사(샬롬교회).jpg
심석현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장, 샬롬교회 담임)
 
지난 11년간 복음과 교계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온 남미 복음 신문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이민의 역사는 교회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교회의 영향력이 감소되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포스트 모던 시대에 복음을 전하고 귀한 교회의 소식들을 전함을 통해서 다시금 복음의 부흥의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귀한 신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교민들에게 복음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27: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에 즈음하여...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47 소진석목사.jpg
소진석 목사(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
 
인간을 포함은 온 우주 만물의 시작이 말(言語)로 시작되었다(창 1:1). 그리고 이 말(言)은 힘과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일하고 있다(민 14:28, 잠 18:20-21).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생명의 언어 전달자」로서의 사명을 주셨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아무리 코끼리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필연적으로 코끼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게 말은 입에서 내 뱉어지는 순간 그 파장이 생기게 마련이다. 한 때 베스트셀러였던,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에서는 말의 중요성과 그 힘(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물 한잔을 앞에 놓고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면 물은 가장 아름다운 결정, 즉 완전한 육각수를 만든다. 그리고 그 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의 몸에 무한한 면역력이 생겨 더욱 건강해진다고 한다. 반면에, 물 한 잔을 놓고 짜증을 부리고, 욕설을 퍼부으면, 물의 결정은 산산이 부서져 버려 인체에 해를 주게 된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사탄」이라는 말을 각 나라 말로 물 컵 위에 붙여 놓았더니, 물의 육각수가 완전히 깨어지고, 물의 결정에 구멍이 나 버렸단다. 그런데 반대로 ‘사랑한다.’, ‘감사한다.’라는 말을 붙여 놓았더니, 물은 완전한 육각수로 바뀌어졌다는 것이다. 사랑과 감사를 표현했을 때, 물은 고상한 품위를 더했고, 다이아몬드처럼 찬란한 빛을 발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감사」와 「사랑」 중에 어떤 것이 물의 결정을 더 완전한 육각수로 만드는지 실험을 했는데, 「감사의 결정」이 「사랑의 결정」보다 힘과 영향력 면에서 두 배나 강했다고 한다.
  이와 같이 말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는 ‘생명의 언어’가 있는가 하면,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를 죽이는 ‘죽음의 언어’도 있다. 그래서 말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이하여, 귀 신문사가 이 땅의 복음화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보다 많은 생명의 언어들을 전파하는 생명의 매체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1주년을 축복하며 축하를 드린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26: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46 차용조선교사.jpg
차용조 목사(브라질한인선교사협의회장)
 
신록이 우거지는 계절에 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맞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하와 축복을 전합니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밝히 진리를 사수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 오시는 모습을 볼때에 한인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 갖게 됩니다. 시대가 악할수록 하나님의 교회는 그 역할이 크고 지도자의 중요성은 한층 더 높은 도덕성과 정직성을 요구하는 이 때에 언론은 두말하여 무엇하겠습니까? 작금의 조국,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언론을 대하노라면 심금에서의 탄식과 함께 어쩌다가 우리가 이렇게 되었나를 생각하다가 어찌하면 이 상황을 타개할까를 진심으로 고민하게 됩니다. 쓰는자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에 앞서 읽는자의 책임에서 우리는 자유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심한 절망감을 느낍니다. 좀더 적극적인 표현과 참여가 우리에게 없었기에 결국 이러한 한국사회와 언론의 외도를 초래하였으며 이 모든것을 방치한 결과라 여겨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하여 우리 살을 찢어내는 아픔을 감내하고서라도 진리와 함께 죽겠다라고하는 일사의 각오로 우리삶을 묵묵히 그리고 정직하게 살아내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에 즈음하여 다시한번 진리가 파수되고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귀한일에 주옥같이 쓰임받는 언론으로 그 사명을 감당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23: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1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7745 김성수.jpg
김성수 장로(브라질한인기독교장로회장, 한마음교회)
 
É com muita alegria e orgulho que felicitamos 11 anos de existência e sucesso do Jornal Evangélico Nam Mi. 
 Manter-se em um mercado tão competitivo e conseguir crescer é uma grande conquista que só se torna possível graças ao empenho e dedicação de toda a equipe que trabalha junto ao jornal, principalmente pela “Benção e Graça Super Abundante” por parte de Deus. o Nosso Criador. Por isso, hoje é dia de agradecer a Deus pela existência deste jornal evangélico que serve para toda comunidade coreana e é digno dar parabenizarmos a cada um dos colaboradores que dedicam horas de suas vidas para desempenharem exemplarmente as suas funções! O sucesso não acontece por acaso ou por sorte, mas sim Plano e a vontade de Deus Todo Poderoso. Vejo que no jornal  há profissionais competentes e talentosos que aceitam o desafio de superar os obstáculos e da luta para serem cada dia melhores e se abrilhantarem diante da sociedade coreana que cobra por um jornal eficiente e comprometido com o Reino de Deus. Nós os leitores e parceiros do jornal, parabenizamos a todos vocês. O sucesso é de todos!
 Gostaria que o jornal Evangélico Nam Mi continuassem a celebrar por muitos anos vindouros para a Glória de Deus e o seu Reino.
 Agradecemos sinceramente toda a dedicação de toda a equipe e ao Reverendo e Pastor Jae Ho Park que trabalha com entusiasmo por um bem maior que é a divulgação do Reino de Deus e o seu Evangelho,  aqui na terra. 
 Parabéns a todos os profissionais que fazem parte deste sucesso há 11 anos. Que o empenho de todos continuem  trazendo bons resultados e frutos a todos nós! 
 Ao terminar, parabéns a toda a equipe e em especialmente ao querido Reverendo e Pastor Jae Ho Park por mais um ano de conquistas!
 Sinceramente,  em Cristo Jesus]]>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2 Dec 2016 00:2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70 홍영종 총영사.jpg
홍영종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은 2005년부터 교계 소식 뿐만 아니라 여러 유익한 소식을 전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을 비롯하여 편집자 및 기자 여러분들의 지난 10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동포사회는 52년 이민역사의 작은 이민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만, 지속적인 성장으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타 민족 못지않은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지닌 근면성 뿐만 아니라 깊은 신앙심 역시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남미복음신문이 더욱 정진하고 성장하여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소식을 전하고, 우리 동포사회가 더욱 더 단결하고 발전하여 따뜻한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30: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9 장영춘목사.jpg
장영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교의 황금어장이라 일컫는 남미의 중심지 브라질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남미복음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하 드립니다.
 남미복음신문을 통해 남미 땅 브라질 곳곳에 산재해 있는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에게, 또한 성도들에게 날마다 세계의 소식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복음의 불씨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남미복음신문을 통해 문서선교지로서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시기를 바라오며 무궁한 발전을 축원 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9: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8 유동선목사.jpg
유동선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사52:7)”이사야 선지자의 외침과 같이 남미복음신문이 평화를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주권을 온 세상에 알리는 아름다운 발로 쓰임 받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이 사중복음을 외치며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한 번의 쉼도 없이 세밀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일을 향한 믿음과 소망의 발걸음도 복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8: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이 창간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7 송덕준목사.jpg
송덕준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남미복음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바뀐다고 하지만, 현대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북미와 남미에서 성결교를 대표하는 기독교 주간지로서 세계의 한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성결교회의 부흥과 효과적인 전도 등을 목표로 창간되어 단 한 번도 결간이나 휴간 없이 계속 발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크게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되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는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의 탁월하신 경영능력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봉사 위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 진리를 보수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신문의 사명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한국에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7: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6 조종곤목사.jpg
조종곤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력하신 모든 분들께 치하와 격려와 경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16세기 문예 부흥과 18세기 계몽주의를 거치면서 기독교는 미숙한 사람들의 사사로운 사상이거나 하나의 문화유산으로 내몰렸습니다. 그리고 자연 과학의 눈부신 발전은 이성과 합리주의를 모든 지식의 주인이 되게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원주의와 종교 다원주의가 등장한 21세기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도 개신교가 내걸었던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있는 신학과 사상과 교회를 사분오열 시켰습니다. 이런 중에도 미주성결교단은 미약하나마 교단의 명칭과 전통과 신학에 충실함으로 기독교의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를 목적 삼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와 교계와 교단의 발등상에 등불이 되어 정론 직필로 때로는 칭찬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지난 10년을 한결같이 절간도 휴간도 없었던 남미복음신문이 자랑스럽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신문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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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6: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주의 은혜가 문서선교 사역 위에 넘치기를 기원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5 김영수목사(사랑의교회).jpg
김영수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맞아 하나님의 말씀과 건강한 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헌신해 온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직원들, 후원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신문을 계속 발행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재정과 환경과 여건이 어려운 브라질 이민자들 속에서 주간신문으로 계속 성장해 가고 있음에 축하를 드립니다.
 특별히 기독교 신문으로서 복음은 물론 다양한 소식을 전해줌으로 교민들에게 큰 위로와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 기다려지는 신문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음에 축하를 드립니다.
 바라기는 아름다운 복음을 앞으로도 계속 전해주는 기독 언론으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바라며 영적 시야를 좀 더 넓히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안티 기독교와 이단들의 도전에 잘 대처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문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은혜가 문서 선교 사역위에 넘치기를 기원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4: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이민자들의 횃불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4 김창호목사.jpg
김창호 목사(크리스천헤럴드 사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 축하 드립니다.
 복음의 횃불을 높이 들고 이민자들에게 영적으로나 사업면에서 가는 길을 밝혀준 남미복음신문사는 크게 축하를 받아야합니다. 조국을 떠나 멀고 먼 타향에서의 고달픈 삶이란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르십니다.
 자신과 내 가족을 위해 동분서주 하기도 바쁜데 교회들과 목회자들과 청소년들의 가는 길을 인도해온 남미복음신문사를 운영해 오신 박재호 목사님과 스탭진들과 성도 여러분 그리고 애독해주신 독자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발행하는 이 신문은 전에는 오직 종이 신문으로 읽었으나 지금은 전자신문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남미복음신문을 구독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 볼 때 여러분들의 노고가 참으로 빛 된 사역을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아시고 신문 제작 팀이나 구독하시고 광고나 필진으로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10주년을 기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새로운 10년을 펼쳐나가시기를 축원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3 전동선목사(아르헨티나동양성결교회).jpg
전동선 목사(아르헨티나동양성결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여기까지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헌신하신 박재호 목사님과 직원분들과 교회 성도님들에게 축하 드립니다.
 아르헨티나는 지금 계절이 흘러 움추렸던 겨울 잠에서 깨어나 따스한 봄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햇볕을 쬐면서 만물이 기지개를 힘껏 펴드시 10주년을 맞이하는 남미복음신문도 주님의 따스한 은혜의 빛을 받아 기지개를 힘껏 키시기를 기원합니다.
 신앙도 어제의 은혜로 오늘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내는 것처럼 남미복음신문은 매 순간마다 주님 의지하고 매일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이 시대와 상황과 신앙을 선도하며 방향을 제시하는 매일 새롭게 변화하는 문서선교의 사역과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선교지에서 좁고 협착한 길을 걸으면서 때로는 사람들에게 어려운 사정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청하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은혜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받을만한 사람에게 오듯이 우리의 사역도 다른 사람에게 얻어내야 하는 것은 동정심이 아니라 존경심입니다.
 이 존경심은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삶과 사역입니다. 삶과 글은 끊임없이 꼬리를 물고 순환합니다. 자신의 삶이 더 변화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결국 문서 선교와 사역의 태도는 삶에 대한 태도와 같습니다. 그동안 정말 힘드셨을텐데 내색 한번 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주님만 바라보고 삶과 사역이 하나가 되어 10년을 걸어오신 박재호 목사님과 신문사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심을 표합니다.
 지금처럼 주님의 은혜로 이땅의 크리스찬의 신앙과 삶을 더 낫게 만들고싶다는 헌신적인 열망으로 그리고 10년을 발판으로 새로운 10년을 펼쳐나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1: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2 하경남목사(서울교회).jpg
하경남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브라질노회장)
 
사람이 숨길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답니다. 하나는 재채기요,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이요, 하나는 냄새랍니다. 향기도 악취도 숨길 수 없습니다.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는 말입니다. 향기가 있는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향기는 배부르게 하는 게 아닙니다. 기분을 좋게 하는 겁니다. 향기는 살맛나게 하는 배부름 이상의 배부름입니다.
 ‘생선 싼 종이에서 비린내 나고, 향수 싼 종이에선 향내 난다.’는 긴 제목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종이 탓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을 받아 들면 먼저 상쾌한 잉크 냄새가 납니다. 인쇄소에서 좋은 잉크를 사용하나 봅니다. 손에 묻지도 않는 고급 잉크냄새에 기분이 좋습니다. 헤드라인 기사가 궁금합니다. 매일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기분 좋은 기사가 장식합니다. 참 중요합니다. 어떤 눈으로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남미복음신문은 좋은 눈을 갖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빠와 티브이로 뉴스를 보던 어린 아들이 묻습니다. “아빠 헤드라인에서 헤드가 뭐야?” 아빠가 답합니다. “머리지.” 다시 묻습니다. “그러면 라인은?” 아빠가 답합니다. “선이야.” 아들이 집요하게 묻습니다. “그러면 헤드라인은?” 기습적인 질문에 당황한 아빠가 고민하다가 말합니다. “가름마지. 가름마.”
 남미복음신문은 가름마가 잘 갈라져 있습니다. 헤드라인을 잘 뽑아요. 가름마를 잘 타는 재주가 있어요. 고맙습니다.
 10년 세월. 얼마나 많은 생각이 스쳤을까요? 가변적인 요소가 너무도 많은 브라질에서 한주도 결간 없이 발행하느라 얼마나 지쳤을까요? 그런데 기사의 내용이 너무 따듯합니다. 새 힘을 공급합니다. 바라보는 눈이 따듯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게 복음의 눈이요 주님의 눈이죠. 더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더 기도하겠습니다. 따듯함이 묻어 있는 신문, 희망의 자리로 돌아오게 만드는 신문, 그래서 남미복음신문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축하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20: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10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1 최춘근목사(깜삐나스한인장로교회).jpg
최춘근 목사(브라질한인기독교연합회장)

 그간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환경에도 어렵고 힘든 일을 위하여 10여년의 긴 시간을 잘 버티어 이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일을 밝히고 기록에 남기려고 애를 쓰며 거룩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남미복음신문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남미복음신문이 이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하여 아름다운 하나님의 동산이 이뤄지는 그 날까지 모든 역량을 기우려 최선을 다하도록 교포교회들이 이 신문을 아끼고 사랑하며 돕고 애용하여 복의 통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좋은 신문이 되려면 우리들 안에서 경험되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우리 서로가 나누며 그 기록이 후세에도 교훈이 되도록 보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브라질에 살고 있는 모든 교포 그리스도인들이 자원하여 기자가 되고 논설위원이 되며 기고자가 되어 주변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며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빠짐없이 실리도록 모두가 신문제작에 동참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해야 할 일을 모르고 있을 때 어두운 음지를 찾아서 그 정보를 알리므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발로 뛰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교포사회 온 누리가 따뜻하고 밝은 양지의 사회로 발전해 가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10주년을 맞는 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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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8: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60 한봉헌목사(한인교회).jpg
한봉헌 목사(브라질한국인교회목회자협의회장)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어려운 시대 속에서 지난 10년 동안 한 번도 결간이나 휴간 없이 계속 발행되어 온데에는 발행인이신 박재호 목사님의 언론에 대한 애정과 열정 그리고 신문관계자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존 비비어의 ‘끈질김’이란 책에 무슨 일이든 어떻게 ‘시작하느냐’보다 어떻게 ‘끝내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역경이 닥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소망, 순종을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신문을 창간하며 가졌던 신념이 끝까지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7: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히는 신문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59 이수명목사(대한교회).jpg
이수명 목사(대한교회 담임)
 
지난 10월 14일자 광고 신문 탑뉴스 5면 ‘교포 반상회’라는 란에 “이럴 때 나서 줘야 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우리가 지금 만난 위기는 오직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며 기도를 부탁하는 글을 읽으면서 그래도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소망을 갖고 있는 모습을 보며 회개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468장 ‘내 맘에 한 노래있어’를 작사, 작곡한 빌혼이라는 사람이 어느 날 아이오아 포메디슨 형무소에 가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가사가 “날개가 상한 새는 다시 하늘을 날수 없다네”하는 가사였습니다. 노래가 끝나자 노래를 들었던 죄수들의 얼굴빛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날개가 상해서 아무 소망이 없구나 한 것입니다. 빌혼은 집에 와서 자기 노래로 희망을 꺽은 죄수들 때문에 잠을 못자고 괴로워하다 그 곡에 한 소절을 더 만들어 다시 형무소를 찾아가서 이렇게 불렀습니다. “날개가 상한 새는 다시 하늘을 날 수 없다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 다시 날 수 있다네”하고 불렀습니다. 그 후 20년이 지난 어느 날 부흥 집회에서 이 곡을 찬양했는데 집회 후 군복을 입은 육군 대령이 찾아와 “제가 20년 전에 감옥에서 이 노래를 듣고 예수님을 만나 회개하여 새 사람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4장 4절에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10년을 한결같이 달려온 남미복음신문의 말씀들이 힘들게 살고 있는 동포 사회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히는 은혜의 신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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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6: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10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58 심석현목사(샬롬교회).jpg
심석현 목사(샬롬교회 담임)
 
포스트 모던 시대에서 자기생각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서양사회는 개인주의 사회인 반면에 동양은 집단주의 문화입니다. 그러나 포스트 모더니즘과 서양의 잘못된 사상이 들어오게 되면서 우리 사회는 ‘이기적 개인주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가정과 사회를 굉장히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교회의 역할과 기독교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기독교 언론은 신앙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하나로 엮어져서 함께 나아가도록 지도해야 할 귀한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의 근세사를 살펴보면, 기독교의 영향력은 매우 컸습니다. 기독교는 조선이 무너지고 일제의 침략 속에서도 아무런 소망이 없던 백성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근대 교육을 통해서 독립운동의 사상을 고취시켰습니다. 이러한 역할들은 교회의 역할과 기독교 학교, 그리고 기독교인들의 언론활동 등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교회는 자기 공동체에 한하지만, 언론은 개교회를 뛰어넘어 지역 공동체를 깨우고 하나로 묶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여전히 이민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에서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교회는 한국문화의 유지와 한글교육 등을 통해서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개교회주의와 개인주의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그런 가운데, 남미복음신문을 통해서 교회의 소식들을 전함으로 교회와 교계의 소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공헌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미복음신문 10주년을 축하하면서 우리 이민사회에 이와 같은 커다란 좋은 영향력을 미치기를 기대해봅니다. 다시 한번 10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4: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57 윤성호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jpg
윤성호 목사(순복음쌍파울로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은 지난 10년간 브라질한인교포들에게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교계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신문으로써 기능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 정보를 전하는 신문의 기능을 뛰어넘어 더욱 더 복음에 기초한 다양한 기사와 정보를 통해 독자들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전하는 선지자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어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 남미복음신문이 지향하는 “복음선교, 인류구원, 신앙보수”의 사시는 이 시대의 복음의 정론지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이 사시에 맞게 주님이 가까이 오실 이 때,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많은 불신자들과 교회를 떠난 잃은 양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기존의 성도들을 생명의 좁은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복음의 정론지 남미복음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3: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56 이영우목사(성도교회).jpg
이영우 목사(성도교회 담임)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애써 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남미복음신문은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밝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공정한 정보를 바탕으로 복음을 전하는 문서선교의 사역을 충실히 수행해 오면서 참다운 복음신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고 믿습니다.
 독자들에게 더 좋은 읽을거리와 진실한 상담자 역할을 해 주시기 바라며,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믿는 이들에게는 더욱 돈독한 신앙을 갖게 하는 복음신문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복음신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남미복음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1:12:00 +0900
(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 축사)남미복음신문 창간10주년을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755 손성수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jpg
손성수 목사(영원한예수사랑교회 담임)

  종이신문이 없어진다, 책이 없어진다, 말할 때 종이신문을 시작하여 이 지역 뿐만 아니라 세계의 소식을 조금씩 담아 이지역 그리스도인의 눈을 글로벌하게 넓혀주는 10년을 한 번도 빠짐없이 개간하는 성실함을 축복합니다.
 강산이 한 번 변한다는 10년은 길고 긴 시간입니다. 쌍빠울의 10년은 많은 사건 사고가 있어 ‘격변’이라고 해도 무색할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위축되고 좌절될 환경도 있었지만 그만큼 성숙해 지기도 했습니다.
 브라질 이민 역사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의 한 과정으로 거쳐 갔다고 해도 남은 사람은 브라질에서 자손을 보며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한국정부는 해외 동포들에게 투표에 참여하도록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글로벌 시각을 요구하는 시점에 남미복음신문은 이제 꿈나무처럼 뿌리를 내렸습니다.
 카메라와 펜으로 혹은 인터넷판으로 브라질과 지구촌 구석구석의 정보와 이슈와 새소식을 전하며, 지금 글로벌하게 겪는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격려하고 후원하는 신문이 되어지기를 소원해봅니다.
 이 일을 형통하게 이루기 위해서는 동포교회들의 건강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남미 복음 신문이 다양한 동포의 커무니케이션의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남미복음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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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Fri, 04 Dec 2015 00:49:00 +0900
(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남미복음신문이 지령 500호를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474 장영춘목사.jpg
장영춘 목사(미주크리스천신문 발행인)
 
남미복음신문이 지령 500호를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지령 500호를 쉬임 없이 발행한 남미복음신문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과 임직원, 그리고 경연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500호가 발행되기까지 변함없이 크신 은혜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올립니다.
  수많은 기독 언론매체가 있지만 그 중에는 기독언론의 정신을 벗어나 무분별하게 혼란을 야기시키고 분열을 조장하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사이비 신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남미복음신문은 좋은 소식, 바른 소식을 전하므로 교계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신문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근 인터넷과 첨단 미디어 매체를 인하여 기독교 신문사역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급상승하는 인쇄비와 발송비의 증가로 기독교 종이신문의 운영이 매우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남미복음신문은 이런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계속하여 질 높은 기사와 글들로 채워져 빛과 소금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유익한 신문이 되기 바랍니다.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기독교 신문의 원래의 사명인 복음을 힘차게 전파하는 일을 계속함으로 온 교회와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신문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하나님 나라가 크게 확산되기를 간절히 축원하는 바입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Sat, 04 Jul 2015 00:20:00 +0900
(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남미복음신문이 지령 500호를 이어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473 송덕준목사.jpg
송덕준 목사(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남미복음신문이 지령500호를 이어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 문서선교의 깃발을 높이 들고 한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며 성결교회의 부흥과 효과적인 전도를 위해 창간된 신문으로서 단 한 번도 결간이나 휴간 없이 계속 발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크게 자랑할 일이라 생각하고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는 발행인 박재호 목사님의 탁월하신 경영능력과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의 결과라고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신문을 열면 예수님이 보이고, 읽노라면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오는 선교매체가 되어 이 세상에 구원과 생명과 희망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신문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축하드립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Sat, 04 Jul 2015 00:18:00 +0900
(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남미복음신문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472 유동선 목사.jpg
유동선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사야 선지자는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사52:7)”감격하며 외칩니다.
  남미복음신문이 평화의 좋은 소식과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온 세상에 알리는 아름다운 발로 쓰임 받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령 500호를 발간하기까지 한 번의 쉼도 없이 세밀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내일을 향한 믿음의 발걸음도 인도하시고 동행하실 줄 믿습니다.
  온 세상이 사중복음으로 아름답게 덮이게 될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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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Sat, 04 Jul 2015 00:16:00 +0900
(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남미복음신문이기를 기원합니다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471 조종곤 목사.jpg
조종곤 목사(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이스라엘의 변방인 갈릴리에서 특별하지도 않고 탁월하지도 못한 필부필부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Vision으로 품었습니다. 직업도 재산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뒤를 잇는 꿈쟁이들의 행렬은 우리들에게까지 닿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헌신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이어주고 격려하고 이끌어주고 훈수하는 역할을 기독교 신문과 잡지들이 담당해 주었습니다. 그 가운데 남미복음신문이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되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그 여정이 녹녹지 않은 십자가의 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며 치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탄탄대로는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영광의 길이 분명합니다.
  부디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품읍시다. 세상 왕국으로 변질되는 교회가 되지 않게 외쳐야 합니다. 복음을 지켜냅시다. 율법주의, 신비주의, 기복주의, 다원주의 등등의 유사복음을 막아내야 합니다. 바른교훈을 전합시다. 다른 교훈이 도도한 물결로 넘실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남미복음신문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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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오피니언>축사> Sat, 04 Jul 2015 00:15:00 +0900
(남미복음신문 지령500호 축사)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소서 http://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6470 11.jpg
이정근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 초대회장)
 
‘복음’(福音, 위앙겔리온)은 교회의 언어이며 ‘기쁜 소식’ 그것도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신약에만 나오는 이 말은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는 말씀이(마4:23) 그 첫 번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복음이지만 만민구원의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복음입니다. (고전15:3-4).
 비록 복음이란 말은 없어도 구약 역시 ‘큰 기쁨의 좋은 소식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홍해 도강 사건입니다. 그 때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사용하셨습니다. 기적의 지팡이, 사람의 영혼과 육신을 살리는 지팡이, 교회를 교회되게 하는 지팡이입니다. (출14:16).
 남미복음신문이 지령 500호를 맞은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1천호 1만호로 계속 발전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름 그대로 ‘참 복음’을 실어 나르는 모세의 지팡이 곧 하나님의 지팡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자 | 오피니언>축사> Sat, 04 Jul 2015 00:13:00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