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복 목사의 복음과 삶)이 시대 다시 복음을 들읍시다
2021/10/15 02:12 입력  |  조회수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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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복 목사

 

어느 대학교수가 믿지 않는 친구에게 예수님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였지만 좀처럼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이 길을 걷다가 예수님의 이야기를 또 꺼냈습니다. 그 친구는 “제발 그 이야기는 그만하게. 계속 그러면 절교하겠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이렇게 권면하였습니다. “여보게 진짜 예수를 안 믿어도 좋으니까 길 건너에 보이는 저 교회에 들어가서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라고 세 번만 큰소리로 외치고 나오면 10만 원을 주겠네.” 그 친구는 교수 친구의 제안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교회에 가서 세 번만 외치고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대단하겠느냐는 생각이 들어 그는 수락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감을 가지고 세 번을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리고는 당당하게 나와서는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정말 세 번 크게 외쳤다.” 

 그런데 교수 친구가 또다시 말했습니다. “마지막 한 번만 내 말을 들어 주렴. 다른 것이 아니라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고 이 자리에서 외쳐주면 다시는 전도하지 않겠네.” 그 친구는 “그래, 알았어. 더 나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지 마라”하면서 그 자리에서 큰 소리로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를 외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외치다가 목이 메고 말았습니다. 바로 전에 교회에 들어가서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라고 외치는데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은 나를 구원하시려고 돌아가셨다는 그 말이 가슴에 와 닿은 것입니다. 

 이 말들이 연결되면서 자기도 모르게 목이 메고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너무도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이기에 나 같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셨나?” 이것을 생각하니까 너무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친구는 엉엉 울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바로 나와 여러분을 위해서였습니다. 나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하여, 나와 여러분의 죄를 사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입니다. 왜 이것이 중요합니까? 요한 계시록 21장 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여기서 말하는 둘째 사망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은 바로 지옥을 말합니다. 

 그런데 천국과 지옥이 있느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진다고요. 그런데 그곳에서는 어떻게 지내게 됩니까? 요한 계시록 20장 10절입니다.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과 유황으로 타는 불 못에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당하게 된다고요. 잠시 고통받다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강해졌다가 약해졌다가 하는 고통도 아닙니다. 불과 유황으로 인하여 타는 듯한 고통이 끊이지 않고 세세토록 이어진다고요. 

 여러분, 이런 고통 받는 지옥에 가시기를 원하십니까? 벗어날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길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어 보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예수님을 보내 주셨고 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게 하시면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멸망에서 벗어나고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누가복음 5장 31-32절을 보세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라야 쓸 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죄인입니까? 로마서 3장 10절의 말씀입니다.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그러니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그런 죄인이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데살로니가전서 5장 1~3절입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언제까지 우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수 있겠습니까? 주의 날이 도적같이 임하게 된다고요. 결코, 피할 수 없는 심판의 날이 임하게 된다고요. 그래서 우리는 기회가 닿을 때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 받고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생명 있을 때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간입니다. 그래야 늦지 않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열어주신 길, 바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누구나 다 죽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심판이 있습니다. 그 심판은 천국이냐? 지옥이냐? 판단 받는 심판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죽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는다 하여도 천국을 가게 됩니다. 예수님이 천국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합니다. 호흡이 있을 때 늦기 전에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YouTube : 강성복목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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