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남선교교회, 한창인 총장 초청 한방치료 공개강좌 열어
2019/10/17 21:34 입력  |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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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장에 양삼열 목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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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선교교회(담임 양삼열 목사)에서는 지난 10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한창인 한국기독교선교대학 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한방치료 공개 강좌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한 총장은 매일 8시간씩 집중강의를 통해 그동안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처 선교지에서의 치료사례를 소개하고, 누구보다 쉽고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수강생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한 총장은 “음식을 조심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하며, 영적으로 하나님과 바른관계를 맺고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며 율례와 법도를 지키고 돈을 쫒아가지 말고 긍휼과 자비를 베풀며, 건강한 사고 속에 가정과 사회를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경건한 생활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치료자는 내가 아닌 하나님이시며, 치료자는 다만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쓰임받는 도구임을 한시도 잊어선 안 된다”고 하였다.
 한편, 한 총장은 브라질에서 수강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회를 만들고 양삼열 목사를 지회장으로 임명하였으며, “계속적인 유대관계를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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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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