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방문한 “(사)복음의전함 이사장 고정민 장로”를 만나다
2019/10/17 21:29 입력  |  조회수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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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얻는 단체가 아닌 씨를 뿌리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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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복음의전함이 다섯 번째 지역으로 선정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난 10월 6일(주일) 연합거리전도를 진행한 가운데 이를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이사장 고정민 장로(평촌 새중앙교회)를 5일(토) 오후, 연합집회가 진행되는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본지 박주성 발행인이 만났다. 집회를 한 시간 앞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고 장로는 성심성의껏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고 장로는 “복음의전함은 말 그대로 복음을 전하는 단체”라며, “복음을 전하는 방법에 있어서 광고매체를 통해 일상에서 자주 예수님을 만나게 하고, 접하게 함으로써 쉽게 예수님과 친해지게 하고, 더 나아가서 복음을 듣고 받을수 있게 하는 그런 일들을 하는 단체”라고 본 단체를 소개했다.
 광고 회사를 20년 정도 운영하며, 삼성과 소니를 비롯한 대한민국 청와대 대통령실 같은 곳의 일을 오래한 고 장로는 “광고라는게 새로운 것이 나왔을때 알려주기도 하고 또 오래 기억하게도 하는 것인데, 광고의 가장 큰 힘은 잘못된 것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라며, “제 주변에 예수님에 대해 정말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이 없었고, 그래서 오해하고 싫어하고 더 알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이런 분들에게 광고의 가장 본연적인 특성, 광고의 가장 큰 힘인 잘못된 것을 제대로 알려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제가 받은 달란트인 광고 하는 것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좀 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고 장로는 “현재 본 단체에는 이사장인 저를 포함하여 15명이 일을 하고 있는데 15명 모두 심부름꾼”이라며, “저희의 생각을 담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음의전함이라는 단체를 통해서 담아주시고 채워주시는 이야기들을 전국, 전세계에 그대로 전하는 심부름꾼의 역할을 각자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 장로는 “그동안 사역을 하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고, 예수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이 일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예수를 알릴 수 있었고, 더 나아가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한 고 장로는 “저희는 열매를 얻는 단체가 아니고, 씨를 뿌리는 단체”라며, “내일 있을 거리전도에 우리 한인들과 브라질현지인들이 1000명 이상 모일 것 같은데, 언어도 민족도 피부색도 다르지만 오직 예수만 전할 수 있는 씨를 뿌리고, 이 일들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 장로는 “이 캠페인에 대해서 조금 더 소개가 잘 됐다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을텐데, 저희가 미진해서 조금 아쉽다”며, “아마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 일들을 접하게 될텐데 정말 그 일들이 내 옆에 사람, 내 주변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한테 주신 사명이라고 생각해서 같이 동참하게 될 기회가 생길 때마다 정말 같이 나와서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박주성 kkkiu79@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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