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상파울루에서 개최된다
2019/05/23 21:40 입력  |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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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등 총 8편의 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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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 수교 60주년 기념 제6회 브라질 한국영화제가 상파울루에서 개최된다. 오는 5월 30일(목)부터 6월 9일(주일)까지 총 8일간(6월 3, 4, 5일 제외)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하녀”, “변산”, “안시성”, “사도”, “창궐”, “버닝”, “리틀포레스트”, “동주” 등 총 8편의 작품을 Cinemateca Brasileira(Largo Sen. Raul Cardoso, 207, Vila Clementino)에서 관람 할 수 있다. 개막작은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작 “하녀”이며, 예매는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이메일(contato@kccbrazil.com.br)로 하면 된다. 본 영화제는 브라질인들에게 한국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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