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태 선교사)도움을 요청합니다.
2019/02/07 21:37 입력  |  조회수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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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에서 사역하고 있는 브라질 선교사인 호니바우도 선교사에게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제가 그들에게 땅(3만m2)을 기증 받을 때 약속했던 병원(보건소)을 빨리 지어주지 않을 경우 그곳에서 쫓겨날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약속한 것이니 저보고 해결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설계도까지 보내면서 공사비용이 미화 1만불이 든다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심한 풍랑으로 배가 파선하기 직전까지 3번의 위험과 말라리아에 두 번이나 걸려서 몸이 약해지면서도 어렵게 선교지를 개척하고 이제 뿌리를 내리려고 하는데 그곳에서 쫓겨날 처지여서 이제까지의 모든 수고와 땀이 허사가 되지 않게 기도하며 이 어려움을 타개 할 수 있게 하옵소서”

  교포 교회와 성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지금 브라질 경제가 어렵고 교회들도 어려운 때인줄 알면서도 너무나 상황이 급해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협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 종 태 선교사 -

Cel : 97447-1418 / 이메일 : davidacj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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