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시냇가 사진이야기)단비처럼 이슬처럼
2019/02/07 21:35 입력  |  조회수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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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날카로와 진 선인장 가시
단비가 내려 선인장에 스며들어
바늘 가시까지 부드럽게 합니다

단비처럼 새벽 이슬처럼 내리는
주의 말씀이 심령에 스며들어서
굳어진 영혼을 부드럽게 합니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신명기 32:2)

글ㆍ사진 박태화 장로(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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