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사무실 이전
2018/10/10 22: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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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0일부로
남미복음신문(발행인 박주성 집사)이 지난 10월 10일(수)부로 그동안 새소망교회(담임 박재호 목사) 내에 있던 사무실을 이전하였다. 현재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하여 발행인 자택에서 당분간 신문이 발행될 예정이다.
 발행인 박주성 집사(새소망교회)는 “그동안 교회 내에서 신문사를 운영 할 수 있게 해 주고 현재도 여러가지 협조를 해 주고 있는 새소망교회 당회장 박재호 목사님과 원철웅 장로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재정적인 어려움이 해소되어 새로운 사무실에서 좀 더 신문사 다운 신문사가 될 수 있도록 각 교회와 목사님, 선교사님, 성도님들의 협조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도움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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